오늘을 가장 눈부신 전성기로 만들어가고 있는 ‘억’소리 나는 그녀들'?!ㅣ‘억’ 소리 나는 그녀들ㅣ한국기행ㅣTV로 보는 #골라듄다큐
1. 곰보배추로 13억 ( 00:00:00 ~ 00:09:27 ) 전라남도 담양. 이곳에는 맛도 이름도 독특한 ‘곰보배추’로 연 매출 13억을 올리고 있는 최미경 씨가 있다. 농부 남편과 함께 시작한 인생 농사는 순탄치 않았다. 농업에서만큼은 ‘얼리 어답터’를 자처하던 남편과 함께 선구자적 걸음을 내딛고 싶었지만, 10년간 들인 노력과 정성은 빚더미에 앉는 것으로 귀결됐다. 하지만 미경 씨에게 포기란 배추 셀 때나 하는 말! 끊임없이 발로 뛰며 배움의 기회를 찾아다녔다. 공부하고 또 공부한 끝에 곰보배추 재배를 시작했고, 이를 활용한 농가 맛집까지 열었다. 현재 최미경 씨의 식당은 담양에서도 손꼽히는 맛집이 됐다. 곰보배추로 등록한 특허도 여럿이다. 한때는 잡초 취급을 받던 곰보배추. 미경 씨는 어떻게 곰보배추로 인생 역전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2. 꽃문어로 10억 ( 00:09:27 ~ 00:18:01 ) 강원도 동해의 묵호항. 쉴 새 없이 울리는 주문 전화에 바쁜 성란 씨. 덕분에 30여 년째 200kg이 넘는 문어를 손질해 전국으로 보내며 연 매출 10억을 기록하고 있다. 솥 벽면에 문어 빨판을 붙여 모양을 잡고 활짝 핀 꽃처럼 삶아내는 ‘꽃문어’가 억대 매출의 비결! 문어 배를 타는 남편을 만나 시작한 문어 일. 문어잡이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장사에 뛰어들었다. 장사를 시작했을 때는 잠도 줄여가며 정신없이 일에만 매진했다. 그 힘든 세월을 견뎌내고 이제는 ‘꽃문어’로 인생의 꽃길을 걷고 있는 성란 씨. 문어로 울고 웃었던 그의 인생을 만나보자. 3. 김치로 날린 20억 ( 00:18:01 ~ 00:27:05 ) 200여 년 전, 빙허각 이씨가 가정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을 채록하여 저술한 가정 백과사전, 규합총서에 만드는 법을 적어 놓았던 ‘해물 섞박지’. 전설처럼 내려오던 이 김치를 21세기에 복원한 이가 있다. 길거리 만두 장사부터 시작해 백반집을 거쳐, 이름난 한정식집을 운영하는 내내 좋은 재료, 정직한 재료에 천착하고 있는 ‘김치 명인’ 이하연 씨가 그 주인공! 어린 시절, 어머니가 손으로 찢어 먹여주던 김치의 맛을 잊지 못해 평생 김치의 길을 걸어왔다. 수입 김치가 우리 식탁 위를 넘보던 시기! 김치만큼은 지켜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좋은 재료, 정직한 재료를 추구하는 ‘김치 명인’과는 맞지 않는 길이었다. 그 결과, 손에 쥔 건 20여억 원의 손실! 탄탄대로만 걸어왔을 것 같은 명인의 삶. 그녀가 20억이라는 손해를 감당하면서도 끝끝내 김치를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4. 간재미무침으로 6억 ( 00:27:05 ~ 00:36:32 ) 충청남도 서천의 홍원항. 홍원항의 봄을 제대로 맛보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다. 바로 신혜숙 씨의 간재미무침! 아들이 잡아 온 간재미에 경매장에 나온 물건까지 싹쓸이해 1년 치 물량을 쟁여두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지금이 바로 간재미가 가장 맛있는 철이기 때문!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철 간재미에 갖은 채소와 혜숙 씨만의 양념장을 더해 황금 비율로 완성되는 간재미무침. 거기에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한 접시씩만 무친다는 철칙까지. 빛나는 주연보다는 씬스틸러 조연에 가까웠던 간재미 무침이 신혜숙 씨가 아들과 함께 운영하는 가게에선 연 매출 6억을 만들어낸 숨은 공신이다. 이른 나이에 남편을 떠나보내고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품팔이부터 생선 장사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혜숙 씨. 하지만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던가. 힘든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간재미가 가장 맛있는 지금, 혜숙 씨의 인생 이야기를 만나러 간다. 5. 나물로 252억 ( 00:36:32 ~ 00:43:54 ) 봄이면 우리 밥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나물, 나물, 나물들! 그 나물로 연 매출 252억을 달성한 이가 있다. 농림축산부에서 우리 전통 식품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선정하는 명인 중에서도 나물로는 유일하게 지정된 고화순 명인이 그 주인공! 울진군 왕피리에서 외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 산나물을 캐고 장에 내다 팔며 어린 시절부터 나물과 함께 살아왔다. 어머니를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직장을 다니며 부업으로 시작한 나물 납품! 고객의 요구에 맞춰 용도에 따라 나물을 손질하고, 때로는 고객도 미처 몰랐던 필요까지 먼저 발견하며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하면서 급식계 나물의 여왕으로 성장했다는데...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며 남들보다 한발 앞서 변화를 읽어온 고화순 명인. 평범한 산나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연 매출 252억 신화를 만들어낸 비결은 무엇일까? #한국기행#억소리나는그녀들#전남담양#곰보배추#연매출13억#강원도동해#묵호항#꽃문어#연매출10억#해물섞박지#김치명인#충남서천#홍원항#간재미무침#연매출6억#나물명인#연매출252억

90세 어머님의 장수 비결은 이 음식이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영양 건강 밥상 모음집 Korean Food|KBS 방송

I Accidentally Found a Giant Vegetable, So I Planted the Seeds—Now It's Grown as Big as a Person ...

이게 정말 현실이라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25 | 당신의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절경 | 4K 여행 다큐멘터리

🍚입소문 난 맛집들만 모았다. 눈도 입도 즐거운 전국팔도 오일장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A man obsessed with flowers for 33 years creates a flower garden on Naejangsan Mountain! How larg...

(전북 고창/387회) 은퇴하고 산골로 떠난 부부, 보랏빛 고창에 반하다!ㅣ#KTV #살어리랏다 #귀농 #귀촌 #블루베리 #고창

Happy old age of an elderly couple far from civilization. Apricot season

아리랑의 탄생지 아우라지, 석탄 캐던 그 곳, 구슬픈 정선 아리랑 가락이 흐르는 골 깊은 고장, 사람 냄새 가득한 정선을 만난다 ㅣ 한국 재발견 (KBS 20120811 방송)

어른들 입맛 싹 돈다. 없어서 못먹는 60년 노포 26첩 반상부터 88세 할매 손기술 백반까지. 할매들 인심 터지는 역대급 밥상 모음|한국기행|#골라듄다큐
![[전남 순천] “10년만 살아봐라” 법정스님 유언에 폭염에도 털신에 구멍 뚫린 승복 꿰매 입으며 무소유 스님의 여름 나기|불일암|조계산 천년고찰 송광사|#한국기행 #방방곡곡](https://i.ytimg.com/vi/gKAlVZcgGJk/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5egpTRzFRNtGwypnSvXZHyp8PKQ)
[전남 순천] “10년만 살아봐라” 법정스님 유언에 폭염에도 털신에 구멍 뚫린 승복 꿰매 입으며 무소유 스님의 여름 나기|불일암|조계산 천년고찰 송광사|#한국기행 #방방곡곡

없던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한국인의 가을 밥상 모음 2탄, Korean Food|최불암의 한국인의밥상🍚 KBS 방송
![[전남 화순] "맨손으로 15년 지은 집 물려받았다" 초등학교 동창의 마지막 소원 이뤄주려 홀로 산중 암자 수행하는 스님|자연에 순응하며 5년째|모후산 시적암|#한국기행 #방방곡곡](https://i.ytimg.com/vi/v93zhPfF76Q/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ODj7V-tuA3XkFM67hw2xrAEgC6w)
[전남 화순] "맨손으로 15년 지은 집 물려받았다" 초등학교 동창의 마지막 소원 이뤄주려 홀로 산중 암자 수행하는 스님|자연에 순응하며 5년째|모후산 시적암|#한국기행 #방방곡곡

겨울 지나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울릉도를 떠나는 사람과 지키는 사람, 돌아온 사람들! 그들이 사는 세상, 울릉도 (KBS 20190324 방송)

'90% 이상이 동네사람들' 외지인들은 모르는 시장 골목 숨은 밥집 모음|한국기행|#골라듄다큐

하늘이 내린 선물을 즐길 줄 아는 고장. 전국 제일의 청정지역. 생명자원의 보고 인제로 떠나본다 ㅣ 한국 재발견 (KBS 20120623 방송)

회 한 접시만 해도 만 원은 받겠는데 백반 한상이 전부 만 원, 11시에 문 열어 1시면 마감하는 할매 회 백반|극한직업|#골라듄다큐

너무 못생겼다며 홀로 남겨진 강아지, 안쓰러운 마음에 데려왔더니 I KBS 동물극장 단짝 230909 방송
![[인간극장] 아픔과 행복을 50년 넘게 함께한 옥담마을 할머니 삼총사가 떴다! | KBS 방송](https://i.ytimg.com/vi/bXrNYWpvq1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DL-FFlzeLHodHopO4vzuzISBC8g)
[인간극장] 아픔과 행복을 50년 넘게 함께한 옥담마을 할머니 삼총사가 떴다! | KBS 방송

A golden fishing ground where river and sea meet! From autumn's chilli crabs to winter's favorite...
![[Gabori] A trip to Jeongeup with Yoon-taek_Jeongeup Daeheung-ri Village_Gabori 4, the fourth trip](https://i.ytimg.com/vi/QGGmiiZQ9Ho/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qRKBSXlVrXqrAjobRPLcox-X8n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