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령 흘리 오지마을. 고립이 일상이지만 절대 떠나지 않는 주민들 I KBS 2017.02.08 사람과 사람들 방송
#오지마을 #겨울왕국 #흘리마을 진부령 고개를 따라간 해발 700m의 산골엔 아담한 분지마을 흘리가 있다. 실향민들이 산자락에 화전을 일구며 정착한 마을이자 우리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이 내려 고립이 일상인 산골 오지. 한 때는 국내 최초로 스키장이 개장돼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었지만 10년 전 스키장이 문을 닫은 후 빛바랜 현수막과 버려진 리프트만이 남겨져 있다. 새로운 일을 찾아 외지인들은 흘리를 떠났지만 도시로 갔던 젊은 토박이들은 오히려 고향에 돌아와 정착하는 추세. 이들을 이끈 오지마을 흘리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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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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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면 더 생각나는 혼자 남은 우리 엄마. 어머니들의 겨울 풍경 I KBS 2017.01.27 신년특집 다큐
![고된 노동 뒤 한 입의 위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 #컵라면 #노동 [로드다큐 만남 16-3]](https://i.ytimg.com/vi/eKHPLRC1Cl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R2eIe-KzQA8T0ZeEf9f-xXSup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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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노동 뒤 한 입의 위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 #컵라면 #노동 [로드다큐 만남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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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오지 생활이 오히려 더 즐겁다|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전기가 안 들어온다는 오지 속 산골마을의 겨울|엄동설한에도 담담히 오지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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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살 며느리가 지키는 233년 넘은 대저택, 구례 운조루 I KBS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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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아서 시작한 슈퍼! 시인 남편과 화가 아내의 지리산 산골짜기 슈퍼 이야기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6.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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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의 겨울은 너무나도 길다' 눈 오기 전에 겨우내 먹어야할 식량 준비부터 집 수리까지 모든 걸 끝내야하는, 산골마을의 월동준비 모아보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젊은이들이 떠나간 섬 '영산도'. 이 섬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는 세 남자가 있다! [사람과 사람들 KBS 20160427 방송]](https://i.ytimg.com/vi/X-1Sgv6jCtU/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CiiZNxtL_XgGxjVup8fweD-LJ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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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젊은이들이 떠나간 섬 '영산도'. 이 섬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는 세 남자가 있다! [사람과 사람들 KBS 20160427 방송]
![80년간 아무도 없는 오지마을에서 9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한 부부가 있다. [네트워크기획] | KBS 000222](https://i.ytimg.com/vi/OX_FQPaTe0I/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g45RT82Eg5XvIdUKrzf2QCd50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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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간 아무도 없는 오지마을에서 9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한 부부가 있다. [네트워크기획] | KBS 0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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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가는 길🏔️ 추억의 44번 국도를 아시나요? 한계령 밥상! | KBS 24012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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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17살, 처음 남편을 봤을 때 무서웠어요" 윗마을 유일한 주민인 남편을 위해 매일 40분씩 산을 오르는 아랫마을 할머니|대한민국 오지에 사는 사람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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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이어진 폭설로 절벽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들은 대체 왜 울릉도 절벽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I KBS 2016.03.26 다큐공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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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도 슈퍼도 없는 산골짜기...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산 사람들ㅣ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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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다섯이 된 후 10년간 지구 두 바퀴 반 🗺️ 황혼에 도보여행가로 새출발한 할머니의 비결 | 사람과 사람들 | KBS 2017011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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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고립무원. 온 세상이 하얀 두메산골의 따뜻한 밥 한 끼|눈 덮힌 산골 마을의 하루|한국기행|#골라듄다큐
![[인간극장★Full] 강원도 홍천에 숲의 매력에 흠뻑 빠져 나만의 숲을 만들어 생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감독의 힐링 라이프🌿 ‘숲으로 간 돈키호테’ | KBS 방송](https://i.ytimg.com/vi/pwQkFEFR47U/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AaakcbyaB0-XSWNl0SR8O-gM4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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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Full] 강원도 홍천에 숲의 매력에 흠뻑 빠져 나만의 숲을 만들어 생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감독의 힐링 라이프🌿 ‘숲으로 간 돈키호테’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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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민 수 43명. 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작은 섬. 이 섬엔 행복한 머슴 셋이 산다!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4.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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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뜨끈뜨끈 겨울 한 그릇, 대한민국 국물 기행이 시작된다.|뜨끈한 시장 국밥부터 인생이 담긴 한상까지|위로의 음식이자 나눔의 음식|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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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다섯 달 길이 끊긴다. 설악산 해발 1200미터 눈에 뒤덮인 아름다운 '봉정암' I KBS 2005.05.15 KBS 스페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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