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이어진 폭설로 절벽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들은 대체 왜 울릉도 절벽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I KBS 2016.03.26 다큐공감 방송

하늘이 허락한 날에만 닿을 수 있다는 섬, 울릉도. 오각형을 띠는 섬의 꼭짓점, ‘깍개등’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깎아지른 듯 가파르다 하여 깍개등이라 불린다는 그곳. 두 다리가 떨릴 만큼 높은 울릉도의 깍개등, 그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오가는 이 하나 없고 전화조차 잘 터지지 않는 곳. 아찔한 절벽을 앞마당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를 품고 이곳, 깍개등에 들어왔다는데. 대체 무엇이 그들을 이 오지로 끌어들인 것일까?

영하 30도, 6일째 물이 안나온다! 하지만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한 강원도 안도전 마을 사람들 I KBS 2015.02.07 다큐공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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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0도, 6일째 물이 안나온다! 하지만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한 강원도 안도전 마을 사람들 I KBS 2015.02.07 다큐공감 방송

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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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다큐공감] 가족들과 헤어져서 살면서도 지키고 싶은 내 직업, 제주시 추자면의 한 무인도에는 단 세사람만이 출입할 수 있다ㅣ151ㅣKBS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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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공감] 가족들과 헤어져서 살면서도 지키고 싶은 내 직업, 제주시 추자면의 한 무인도에는 단 세사람만이 출입할 수 있다ㅣ151ㅣKBS 2016.05.15

혹독한 겨울이 오면 3가구만 남는다. 이 겨울, 깍개등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오지 중의 오지라 불리는 울릉도 깍개등 사람들 모음|오지 마을 유일한 주민|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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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겨울이 오면 3가구만 남는다. 이 겨울, 깍개등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오지 중의 오지라 불리는 울릉도 깍개등 사람들 모음|오지 마을 유일한 주민|한국기행|#골라듄다큐

백두산에서 불로초를 발견하다! [다큐공감-백두산의 봄, 원시의 생명을 만나다] / KBS 2015071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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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서 불로초를 발견하다! [다큐공감-백두산의 봄, 원시의 생명을 만나다] / KBS 20150718 방송

아내의 주름이 파도를 닮은 이유는? 섬마을 아내의  따뜻한 밥상 (울릉도/신안 비금도/통영 우도) #제주해녀 울릉도 #동갑부부부 #해초밥상  [어영차 바다야 섬의 날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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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주름이 파도를 닮은 이유는? 섬마을 아내의 따뜻한 밥상 (울릉도/신안 비금도/통영 우도) #제주해녀 울릉도 #동갑부부부 #해초밥상 [어영차 바다야 섬의 날 특집]

🌊 울릉도 외딴 섬 재밌게 잘 사는 사람들 🌊 1시간 몰아보기|봄 기운 제대로 느끼는 힐링 다큐|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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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외딴 섬 재밌게 잘 사는 사람들 🌊 1시간 몰아보기|봄 기운 제대로 느끼는 힐링 다큐|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어리고 눈물 많던 행자 시절을 거쳐 어엿한 스님이 되기까지... 머나먼 스리랑카에서 북한산 국녕사까지, 봉연 스님의 '행복한 수행'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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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눈물 많던 행자 시절을 거쳐 어엿한 스님이 되기까지... 머나먼 스리랑카에서 북한산 국녕사까지, 봉연 스님의 '행복한 수행' [인간극장] KBS 방송

[맛터사이클🏍️풀버전] 오토바이 타고 전국 곳곳 누비는 낭만 식객 신계숙 교수의 웃음 넘치고 감동 가득한 울릉도 '맛' 정복기│맛터사이클│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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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터사이클🏍️풀버전] 오토바이 타고 전국 곳곳 누비는 낭만 식객 신계숙 교수의 웃음 넘치고 감동 가득한 울릉도 '맛' 정복기│맛터사이클│알고e즘

손가락이 잘려도 다음날 일하러 나간 우리 엄마. 가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엄마들에게 "사랑해요 엄마" (KBS_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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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잘려도 다음날 일하러 나간 우리 엄마. 가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엄마들에게 "사랑해요 엄마" (KBS_2019.10.06)

진부령 흘리 오지마을. 고립이 일상이지만 절대 떠나지 않는 주민들 I KBS 2017.02.08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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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 흘리 오지마을. 고립이 일상이지만 절대 떠나지 않는 주민들 I KBS 2017.02.08 사람과 사람들 방송

마트도 슈퍼도 없는 산골짜기...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산 사람들ㅣ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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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도 슈퍼도 없는 산골짜기...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산 사람들ㅣ한국기행│#골라듄다큐

[인간극장] 케이블카 타고 가야 되는 절벽 위에 70대 노부부가 살고 있다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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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케이블카 타고 가야 되는 절벽 위에 70대 노부부가 살고 있다 | KBS 방송

"다 떠나고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는 섬에 우리만, 겨울 섬을 지키는 사람들|울릉도 깍개등 절벽에 사는 사람들|한국기행 모음|#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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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고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는 섬에 우리만, 겨울 섬을 지키는 사람들|울릉도 깍개등 절벽에 사는 사람들|한국기행 모음|#골라듄다큐

육지 속의 섬과 같은 용강리에서 행복을 지키며 살고 있는 사람들.그들의 행복한 모습은 어떤 것일까? (KBS 2018010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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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속의 섬과 같은 용강리에서 행복을 지키며 살고 있는 사람들.그들의 행복한 모습은 어떤 것일까? (KBS 20180106 방송)

[다큐공감] 섬 전체 길이가 500m밖에 되지 않는 외딴 섬에서, 혼자 자급자족하며 사는 오지섬 광도에 남은 마지막 어부ㅣ114ㅣKBS 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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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공감] 섬 전체 길이가 500m밖에 되지 않는 외딴 섬에서, 혼자 자급자족하며 사는 오지섬 광도에 남은 마지막 어부ㅣ114ㅣKBS 2015.08.29

새하얀 겨울이 내려앉은 해발 800m, 할아버지와 강아지들만의 산중 낙원 🏔 | KBS 단짝 22022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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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겨울이 내려앉은 해발 800m, 할아버지와 강아지들만의 산중 낙원 🏔 | KBS 단짝 220225 방송

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어김 없이 폭설로 고립된 주민들은 겨울마다 어떻게 살아갈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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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어김 없이 폭설로 고립된 주민들은 겨울마다 어떻게 살아갈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총 주민 수 43명. 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작은 섬. 이 섬엔 행복한 머슴 셋이 산다!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4.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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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민 수 43명. 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작은 섬. 이 섬엔 행복한 머슴 셋이 산다!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4.27 방송

[인간극장] “행복은 집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 6평 집 짓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50대 부부가 전하는 메시지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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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행복은 집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 6평 집 짓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50대 부부가 전하는 메시지 | KBS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