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이어진 폭설로 절벽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들은 대체 왜 울릉도 절벽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I KBS 2016.03.26 다큐공감 방송

하늘이 허락한 날에만 닿을 수 있다는 섬, 울릉도. 오각형을 띠는 섬의 꼭짓점, ‘깍개등’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깎아지른 듯 가파르다 하여 깍개등이라 불린다는 그곳. 두 다리가 떨릴 만큼 높은 울릉도의 깍개등, 그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오가는 이 하나 없고 전화조차 잘 터지지 않는 곳. 아찔한 절벽을 앞마당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를 품고 이곳, 깍개등에 들어왔다는데. 대체 무엇이 그들을 이 오지로 끌어들인 것일까?

[다큐공감] 하늘이 허락한 날에만 닿을 수 있다?!😳 남들보다 더 혹독하다는 울릉도 깍개등의 겨울ㅣ144ㅣKBS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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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공감] 하늘이 허락한 날에만 닿을 수 있다?!😳 남들보다 더 혹독하다는 울릉도 깍개등의 겨울ㅣ144ㅣKBS 2016.03.26

이곳이 고립무원. 온 세상이 하얀 두메산골의 따뜻한 밥 한 끼|눈 덮힌 산골 마을의 하루|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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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고립무원. 온 세상이 하얀 두메산골의 따뜻한 밥 한 끼|눈 덮힌 산골 마을의 하루|한국기행|#골라듄다큐

던지면 낚는 만 3세 낚시 신동 [생활의 발견] | KBS 2607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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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면 낚는 만 3세 낚시 신동 [생활의 발견] | KBS 260721 방송

인구가 단 한명인 작은 무인도에는🏝️ 교직생활 은퇴 후 10년간 강아지 한마리와 살고 있는 할아버지가 있다.  | KBS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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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단 한명인 작은 무인도에는🏝️ 교직생활 은퇴 후 10년간 강아지 한마리와 살고 있는 할아버지가 있다. | KBS 2016.06.08

[인간극장] 케이블카 타고 가야 되는 절벽 위에 70대 노부부가 살고 있다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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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케이블카 타고 가야 되는 절벽 위에 70대 노부부가 살고 있다 | KBS 방송

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어김 없이 폭설로 고립된 주민들은 겨울마다 어떻게 살아갈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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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어김 없이 폭설로 고립된 주민들은 겨울마다 어떻게 살아갈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강원도 육지속에 섬이 있다고? [다큐공감] KBS 1701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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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육지속에 섬이 있다고? [다큐공감] KBS 170107 방송

가난한 실향민이던 부부가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건 조개잡이뿐. 8남매 자식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부부는 밤낮없이 일하는 것 외엔 다른 도리가 없었다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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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실향민이던 부부가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건 조개잡이뿐. 8남매 자식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부부는 밤낮없이 일하는 것 외엔 다른 도리가 없었다 [인간극장] KBS 방송

잡히면 일단 먹고 본다|사 먹으면 하루 100만원 나올지도.. 놀라운 울릉도 배 밥상|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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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히면 일단 먹고 본다|사 먹으면 하루 100만원 나올지도.. 놀라운 울릉도 배 밥상|한국기행|#골라듄다큐

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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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오지:객17-울도] 자식보다 오래사는 부모의 잔인한 소원, 100세 시대가 불러온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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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객17-울도] 자식보다 오래사는 부모의 잔인한 소원, 100세 시대가 불러온 비극?

[다큐공감] 가족들과 헤어져서 살면서도 지키고 싶은 내 직업, 제주시 추자면의 한 무인도에는 단 세사람만이 출입할 수 있다ㅣ151ㅣKBS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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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공감] 가족들과 헤어져서 살면서도 지키고 싶은 내 직업, 제주시 추자면의 한 무인도에는 단 세사람만이 출입할 수 있다ㅣ151ㅣKBS 2016.05.15

대한민국의 히말라야, 오지중의 오지 ‘곰배령’ 사람들의 겨울나기 모아보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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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3일📸] '바람의 길목'이라 불려온 바다의 오지, 장도 | 바람과 함께 살아가다 - 신안 장도 72시간 | KBS 2016101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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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쏟아붓고 퇴직금도 바닥났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꿈을 위해 전부를 바친 한 남자의 인생 성공 스토리┃경찰 은퇴하고 울릉도 낙원을 만든 남자┃인생 후반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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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쏟아붓고 퇴직금도 바닥났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꿈을 위해 전부를 바친 한 남자의 인생 성공 스토리┃경찰 은퇴하고 울릉도 낙원을 만든 남자┃인생 후반전┃#골라듄다큐

육지 속의 섬과 같은 용강리에서 행복을 지키며 살고 있는 사람들.그들의 행복한 모습은 어떤 것일까? (KBS 2018010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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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속의 섬과 같은 용강리에서 행복을 지키며 살고 있는 사람들.그들의 행복한 모습은 어떤 것일까? (KBS 20180106 방송)

아내의 주름이 파도를 닮은 이유는? 섬마을 아내의  따뜻한 밥상 (울릉도/신안 비금도/통영 우도) #제주해녀 울릉도 #동갑부부부 #해초밥상  [어영차 바다야 섬의 날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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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주름이 파도를 닮은 이유는? 섬마을 아내의 따뜻한 밥상 (울릉도/신안 비금도/통영 우도) #제주해녀 울릉도 #동갑부부부 #해초밥상 [어영차 바다야 섬의 날 특집]

[인간극장] 평생 일만 해온 97세 어머니 데리고 캠핑 다녔더니 생긴 변화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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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평생 일만 해온 97세 어머니 데리고 캠핑 다녔더니 생긴 변화 | KBS 방송

올림픽도, 연말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 오직 추위와 더위, 낮과 밤만 있을 뿐. 마지막 화전민, 강원도 골짜기 '사무곡'의 겨울 [다큐공감] KBS 18011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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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도, 연말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 오직 추위와 더위, 낮과 밤만 있을 뿐. 마지막 화전민, 강원도 골짜기 '사무곡'의 겨울 [다큐공감] KBS 180113 방송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 한 상 펴놓고 제대로 먹을 줄 아는 어부들의 밥상🏝️울릉도 사람들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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