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두라 생일 축하해줘서 곰마워.

한로로님의 〈0+0〉 소개 글에 담긴 ‘0’과 ‘0’이 만나 영원을 꿈꾼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어, 같은 마음을 담아 불러보았습니다. 또 매년 큰 사랑을 받는 생일을 맞아, 제가 드릴 수 있는 작은 선물의 의미도 있구요. 늘 응원해 주시는 모오오오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