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세종보다 많이 실록에 기록된 송시열, 위대한 성인인가, 원흉인가? | 정사 | 야사
조선왕조실록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무려 3,000번. 세종대왕보다 더 많이 실록에 이름을 올린 남자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를 공자·맹자·주자를 잇는 '송자(宋子)'라 불렀고, 누군가는 조선을 당쟁의 수렁에 빠뜨린 원흉이라 저주했습니다. 사극에서는 언제나 음흉한 노정객으로만 그려졌던 그의 진짜 얼굴, 효종과 밤새 눈물을 나누며 북벌을 꿈꾸던 뜨거운 시절, 옷 한 벌로 조정을 피바다로 만든 예송논쟁의 전말, 그리고 83세에 숙종의 칼날 앞에 무너진 처절한 최후까지. 오늘 영상에서 낱낱이 파헤칩니다. 📚 참고자료 조선왕조실록 https://sillok.history.go.kr 승정원일기 https://sjw.history.go.kr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s://encykorea.aks.ac.kr 국사편찬위원회 https://www.history.go.kr 한국고전종합DB https://db.itkc.or.kr 💬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송시열은 조선을 지킨 성인이었을까요, 아니면 당쟁의 원흉이었을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채널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송시열 #우암 #조선왕조실록 #예송논쟁 #숙종 #효종 #기사환국 #경신환국 #노론 #서인 #남인 #조선시대 #역사다큐 #한국사 #당쟁 #사약 #장희빈 #인현왕후 #역사채널 #조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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