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잡아도 밥은 잘 먹자" 끼니만큼은 언제라도 풍족하자는 게 신념인 조리장이 배에 타면|식사 후 펼쳐진 믿기지 않는 만선|갑판을 가득 채운 가자미떼|바닷가 사람들|#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21년 2월 1일에 방송된 <바닷가 사람들 - 가자미의 본고장, 방어진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줄가자미는 잡기 어렵고 귀한 만큼 맛이 좋아서 부르는 게 값이다. 줄가자미를 잡기 위해 수시로 배를 이동해가며 계속되는 투망과 양망의 반복.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되는 조업, 뜬눈으로 쏟아지는 잠과의 전쟁인 선원들! 가자미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방어진에서 24시간 쉼 없이 파도와 싸우는 사람들의 육지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몰아치는 바람과 높은 파도를 헤치고 밤낮으로 가자미를 잡는 방어진 사람들! 울산 방어진항에서 동남 방향으로 45마일(72km) 떨어진 바다에서 잡는 가자미는 겨울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울산에서 잡히는 가자미는 용가자미뿐만 아니라, 잡기 어렵고 귀한 만큼 맛이 좋아 부르는 게 값인 줄가자미도 있다. 지형이 평탄하고 수심이 얕은 지역에 사는 용가자미와는 다르게 줄가자미는 최대수심 150m~1,000m 깊은 곳에 서식하는 심해 어종으로 암반 지형에 주로 서식해 조업하기가 더 까다로운 생선이다. 그날의 조업량이 배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바닷일. 바다에서 고기잡이 일만 45년을 이어온 윤복수 선장이라도 매일같이 고기가 잘 잡히는 건 아니라고 말한다. 가자미가 잘 잡히지 않는 날에는 방향을 틀어 대구를 잡으러 나선다. 입이 큰 생선이라고 이름 붙여진 대구는 동해로 북상해 회유하는 길을 따라 잡힌다. 대구철에는 낮에 대구를 잡고, 가자미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투망과 양망을 반복해 잡는다. 때문에, 선원들은 쏟아지는 잠을 이겨내기 위해 짬짬이 선원실에서 쪽잠을 자둬야 한다. 새벽부터 수백 개의 상자 속 가득 채워진 가자미를 두고 벌이는 경매가 한창인 울산 방어진위판장. 눈과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고요하면서도 치열한 경쟁. 시어머니에게 배워 40년째 가자미 손질을 해온 김미경 중매인은 날카로운 분위기 속에서 능숙하게 손가락을 움직인다. 항구 옆으로 말린 생선들, 기분 좋은 비린내가 가득한 덕장이 펼쳐진다. 먹기 좋게 손질한 가자미를 하루 정도 말리면 알맞게 건조되는데, 조리해 먹으면 쫀득한 특유의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배와 평행하며 날던 갈매기 떼가 하늘 높이 떠오르며 나는 건 바람이 불어온다는 신호. 선장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조업을 서두른다. 날씨가 나빠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그물을 던지기 위해서다. 거친 파도를 헤치고 조업하면서도 바닷가 사람들은 육지에 남겨진 가족들을 염려한다. 낯선 한국으로 건너온 외국인 선원들은 기약 없이 연장되는 코로나19로 가족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온종일 파도와 씨름하는 바닷가 사람들에게 있어서 만선은 선원들의 기쁨이라고 한다. 만선을 기대하며 이동하는 가자미 배. 과연, 그들은 오늘도 만선의 꿈을 가득 싣고 돌아갈 수 있을까?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바닷가 사람들 - 가자미의 본고장, 방어진 사람들 ✔ 방송 일자 : 2021.02.01 #tv로보는골라듄다큐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

한 마리 40만 원 200마리도 대박인데 어창 터지고 갑판 가득 돈이 떼로 들어왔다|엄청난 물고기 떼에 속수무책|통발도 미끼도 없이 평생 처음 보는 대박|바닷가 사람들|#골라듄다큐

대풍어에 어창까지 가득 찼다! 갑판까지 생선탑 쌓았더니|어선에서 생일맞이한 선장에 깜짝 생일파티에 특급 선상 메뉴 준비한 선원들|14박15일 목포 조기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팽팽한 속도전! 70대 노인에서 24살 막내까지 전어 잡이를 위한 80일간의 동고동락 '가을바다, 3부자의 전어 추격전' (KBS 20161008 방송)

An island where octopuses and sea hares are underfoot? What is the secret behind this mysterious ...

🏅전설의 만선!🏅 은빛 멸치로 꽉 찬 갑판, 1시간 쪽잠 자며 그물 올렸더니|선원 40명의 운명을 바꾼 단 한 번의 투망|최대 연봉 10억 어로장의 실력|바닷가 사람들|#골라듄다큐

"여수선 아무 데나 들어가도 성공이여"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 꺼지는 여수 찐 맛집 투어. 해산물 가득 백반에 여수 노포까지 싹 돌아봤더니|고향민국|#골라듄다큐

"우리 조리장 밥 한 번 먹으면, 집에 가서도 생각난다"|한 끼도 빠짐 없이 엄청난 실력으로 밥 차려주는 요리장|가자미 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출항 하자마자 퇴근이다|그물 한 번 올렸는데 800kg, 너무 많이 잡혀서 표정 관리 안되는 선장님 현실 반응|바닷가 사람들|#골라듄다큐

5 People Building a 50-Pyeong Traditional Korean Hanok in 100 Days (From Start to Finish)

What Do Koreans Make with Milk?

🌊바다가 냉장고. 신선한 전복 꺼내 바로 썰어먹는 푸짐한 해녀들의 밥상🌊|바다 향기 물씬나는 섬마을 다큐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회야댐 생태습지 비밀의 숲을 가다 / YTN 사이언스

1,000톤 쇠원통을 바다에 퐁당. 바다 한가운데 초대형 크레인으로 고속도로 깔기|인천대교 건설현장|극한직업|#골라듄다큐

"이 맛에 배 탑니다!" 25일간의 사투 끝에 터진 혜승선단의 역대급 만선 기록 | KBS 특집 20141105 방송

형님들 일할 때 혼자 그물에서 횟감 찾더니 회 썰러 들어가는 막내 등장에 선장님 반응┃만선 대하잡이 선상만찬┃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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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this is my house!?" The look on this Jindo's face says it all LOL #BingeWatch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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