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 먹기 아까울 정도" 치사율 80% 목숨 걸고 먹을 정도로 엄청난 맛. 바다 위 30시간 만에 먹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한 끼┃선상 먹방┃만선 복어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골라듄몰(golladune.com) X 트렉스타 : https://buly.kr/Chr54eT 인터넷 최저가보다 더욱 강력한 골라듄몰의 제조사 직판가격! 추가할인 10% 쿠폰까지! ----------------------------------------------------------------------------- ※ 이 영상은 2017년 1월 25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겨울 복어잡이>의 일부입니다. 세계 4대 진미 복어! 치사율 80%의 독을 지닌 만큼 치명적인 맛을 자랑한다. 하지만 복어를 잡는 일은 출항부터 조업까지 모든 과정이 극한이다! 미끼만 무려 250상자를 싣고, 장장 20시간이 넘는 뱃길에 오른다. 파도가 배를 집어삼킬 듯하지만, 선원들은 미끼를 손질하고 바늘에 끼워 조업을 준비한다. 꼭두새벽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시작되는 조업. 선원들은 잠이 덜 깬 몸으로 19,200개의 바늘을 투승한다. 바늘을 모두 투승하고 나면 곧바로 연승작업이 시작된다. 선원들은 쉼 없이 올라오는 바늘에서 복어를 빼내고 다시 미끼를 끼워야 한다. 하루 평균 3시간의 짧은 수면시간, 21시간 동안 반복되는 고된 노동! 다사다난한 겨울 복어잡이 여정을 함께 떠나본다. 연중 추위가 절정으로 오른 1월. 복어어선이 출항 준비에 한창이다. 한 번 나가면 열흘 이상을 바다에 있어야 하는 만큼 장비와 식량을 넉넉히 챙긴다. 복어어선의 목적지는 20시간 이상을 달려가야 하는 독도! 선원들은 가는 동안 약 2만 개의 바늘에 미끼를 끼워야 한다. 일반 낚싯바늘은 복어가 날카로운 이빨로 끊어버리기 때문에 칼처럼 날이 선 칼 바늘을 사용한다. 하지만 칼 바늘은 복어뿐만 아니라 선원들에게도 위험하다. 이중삼중으로 장갑을 끼더라도 아차 하는 순간 살까지 관통해버린다. 변화무쌍한 독도 앞바다에서 칼 바늘을 다루는 선원들의 몸엔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 매일 새벽 5시 기상 벨과 함께 복어어선의 하루가 시작된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는 베테랑 선원조차 바짝 긴장한다. 바다를 향해 던진 칼 바늘이 선원을 향해 날아와 자칫하면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 투승이 끝나자 곧바로 시작되는 연승작업. 줄줄이 올라오는 빈 바늘에 다시 미끼를 끼워놓는다. 빈 바늘이 수십 개 쌓여갈 때쯤 드디어 올라오는 복어! 바닷물을 잔뜩 머금은 복어를 올리는 일도 만만찮다. 미숙하게 줄을 올리면 칼 바늘이 선원 얼굴로 튀어 오르고 복어가 떨어져 버린다. 낚싯줄이 바닷속 장애물이나 칼 바늘에 잘려 잃어버리는 일도 다반사. 잃어버린 낚싯줄을 찾아 망망대해를 헤매야 한다. 낚싯줄을 못 찾으면 조업을 접고 다시 20시간 귀항길에 올라야 하는 상황. 하루 21시간 밤낮없이 이어지는 고된 조업, 다사다난한 겨울 복어잡이 현장을 만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겨울 복어잡이 ✔ 방송 일자 : 2017.01.25 #TV로보는골라듄다큐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바다 #해산물

한 마리 40만 원 200마리도 대박인데 어창 터지고 갑판 가득 돈이 떼로 들어왔다|엄청난 물고기 떼에 속수무책|통발도 미끼도 없이 평생 처음 보는 대박|바닷가 사람들|#골라듄다큐

Caught in Korea, Loved in Japan: Inside Conger Eel Trap Fishing #PICKDOCU
![[노포:1화] 110년 전통 짜장면의 내공! 그때 그 시절 추억을 간직한 남원 노포 맛집 🍜](https://i.ytimg.com/vi/WgrYSvsm63g/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FzPlaOM5vRYjYIOtdgA7gBh5s3w)
[노포:1화] 110년 전통 짜장면의 내공! 그때 그 시절 추억을 간직한 남원 노포 맛집 🍜

극한직업 바다 베스트. 바다의 은빛 보물! 갈치 잡는 사람들│갈치잡이 종결 영상│어부가 겪는 최악의 순간│채낚기와 안강망│풍어를 노리는 어부들│만선 갈치 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입소스 전투 (기원전 301년): 디아도코이들의 피비린내 나는 최대 격돌에 투입된 400마리의 전투코끼리

A Night With a Local Family at 16,700 Feet—The Edge of Human Survival

막내 써니의 직원 식사 도전 결과는..? 한식 처음 먹어보는 중국 셰프들의 현실 리액션ㄷㄷ👀 #highlight #언더커버셰프 EP.6

100킬로가 넘는 초대형 🐟참치 잡이 31일의 기록 (KBS 20100512 방송)

맛에 진심인 아저씨들이 줄 서있길래 따라갔다가 발견한 맛집|생선 골목|국밥|한국기행|#골라듄다큐

태평양 참치잡이 전쟁 풀 스토리! 만선을 노리는 한국 어선 올림피아호의 고군분투기/목표는 1000톤/대형참치잡이/(명품다큐멘터리)

Hochseefischen am Nordpolarmeer (1/2) I Die Nordreportage I NDR Doku

선장 하나 잘 만났다. 투망하자마자 3톤 전어떼에 돈방석 앉은 선원들|석 달 일하고 1년 벌이 끝낸다는 가을 전어잡이|안 팔린 전어를 다시 바다로 던지는 이유|극한직업|#골라듄다큐
![14년차 통영 선장의 하루 [선장의 하루/9회]](https://i.ytimg.com/vi/XZWyYwqcxME/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ZU4hz2qeUfZsuLKoMnGCN8PJutw)
14년차 통영 선장의 하루 [선장의 하루/9회]

총 길이 197.9km, 뱃삯은 1500원?! 한국에서 가장 긴 최북단 뱃길따라 떠나는 1박2일 미지의 섬여행

Japan’s Biggest Harvest Season 2026 – How Japanese Farmers Harvest Millions of Tons of Food

장어 잡을 만큼 잡고 남아돌면 벌어지는 일.. 아예 회 파티 열린 섬마을 주민들 밥상 / 갯장어잡이 / #바다다큐

Global warming is even stopping the ocean currents...

미끼 10개에 8마리씩 잡히는 황금어장, 제철 맞은 갈치 오징어 배 한 척 가득 실어가 기분 좋아진 어부들의 선상 먹방/#바다다큐

$1000 Japanese Seafood Challenge!! Mega Sushi Bowl!!
![[ENG SUB] Korea Builds Apartment-Like Mega Ship Cabins With Extreme Skill And Precision #PICKDOCU](https://i.ytimg.com/vi/2qbFE8hTN0U/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75KJvaUcj2LCY_NIpotgJvO6iD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