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댁의 반대로 파혼을 당하고 딱 3일만에 다시 연락이 오는데.. “생각이 짧았다, 다시 결혼해주라” ‘네 곧 뵐게요’ 다시 만난 그날에 내 복수를 시원하게 날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이없는 이유로 파혼당하고 그 복수에 성공한 오지혜라고 합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

▶︎
우연히 손주 유치원 지나가는 길에 유치원쌤이 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 “여기선 나한테 엄마라 하면 안돼!” 나무 뒤에 숨어 더 지켜본 순간 말도 안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
결혼을 반대하던 친정엄마를 두고 아빠와 상견례장에 도착했더니 "딸! 아무도 몰래 식당 뒤편으로 나와봐!" 엄마의 문자를 받고 몰래 나가봤더니 깜짝 놀랄 광경에 쓰러지고 마는데...

▶︎
실화사연-홀로키운 내딸이 파혼당하고 찾아와서 울며불며 내게 하소연하는데 "아빠가 경비원이라 이 결혼 못한대" 화가나 내 진짜 정체를 밝혔더니 말한마디에 예비사돈이 초토화되는데...

▶︎
친정아빠 장례 끝나고 집에 왔더니 조의금을 시누에게 다 줬다는 남편 "누나가 딱 세달만 쓰겠다는데 어쩌냐?남도아니고" 니가 드디어 미쳤구나?남편놈에게, 피의 복수를 시작하는데...

▶︎
(반전신청사연)엄마 돈으로 의사남편 병원 차려주니 개원식날 새 며느리 데려온 시모 "사돈이랑 서울 온 김에 이혼 변호사 알아봐라" 그때 엄마가 전화 걸자 남편과 시모가 싹싹 비는데

▶︎
나 빼고 일본 여행간 시댁식구들 첫날밤에 시모한테 카톡이 오는데 “왜 너만 두고 가는지 잘 생각해ㅋ” 핸드폰 연락을 싹 다 끊고 1주일간 상상도 못한 복수를 준비했습니다

▶︎
신혼여행중 엄마의 임종소식에 귀국하려는데 아내가 날 붙잡고 “난 가기 싫은데.. 혼자 갔다와” 나 혼자 장례식을 치른 순간 아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
실화사연- 조카가 의사랑 결혼한단 소식에 딸 덕보겠다며 갑자기 찾아온 동서 "내딸이에요 형님은 좀 빠지세요" "큰엄마! 이상한 여자니까 그냥가요" 조카의 역대급 복수가 시작됐습니다

▶︎
명문대 나온 시모가 내가 고졸이라며 손주가 공부를 못한다고 야단치는데 “울집안 머리 좋은 씨를 배려놨어!” ‘제가 빠져드릴게요’ 딱 1년만에 시댁을 박살내고 집을 나왔습니다

▶︎
(반전신청사연) 성형수술한 시모 병간호 안했다며 양수터진 내게 밥상 차리란 남편 "울엄마 아프다니 보양식 준비해!" 엄마가 안방서 몽둥이 갖고 나오자 시댁식구들 불지옥맛보게 되는데

▶︎
신분을 숨기고 아버지 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장 아들의 명령이라며 관리자가 저를 해고하려 합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
불쌍한 내 아들 사경헤매던 그날 화장실서 듣게된 며느리의 통화소리 "살짝 밀었는데 지 혼자 구른 거라니까!" 너무 화가 나 며느리 뒤를 조사했더니 경악할 정체에 이성을 잃고마는데

▶︎
실화사연-예비군 가서 연락을 못한다던 아들에게 전화가 걸려오는데 “엄마..나 지금 탈영했어요!” 내 차로 아들을 태우러 간 순간 역대급 대반전이 시작됐습니다

▶︎
나만 빼고 50테이블 부른 도련님 결혼식,조용히 혼자 제주도 휴가 다녀오니.남편 왈"결혼식 비용 7000만 원,네 카드로 긁었어"웃으며 던진 내 한마디에,남편은 그 자리에서 얼음!

▶︎
재벌 여회장은 아이 업고 면접 온 애기아빠가 25년전 죽은줄 알았던 아들인걸 몰랐는데..ㅣ노후사연ㅣ감동사연ㅣ사연라디오ㅣ오디오북

▶︎
구의동 고3 존속살인 사건, 자신의 엄마를 살해한 전교 1등 아들, 그리고 그 뒤에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

▶︎
결혼 일주일 전 엄마가 돌아가셔서 예비남편한테 상주를 서 달라고 하니 니 부모 남겨준거 하나 없어서 파혼 생각중인데 미쳤다고 상주를 서겠냐 장례 후 미친 한방을 시작했습니다

▶︎
실화사연-건물주인 내가 건물 앞 거리를 청소 중 예비 사돈을 만나는데.. “청소부였어? 결혼 엎읍시다” 어이없어 파혼을 수락한 순간 상상도 못 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
(반전신청사연)후배 결혼식 갔다가 시모 닮은 사람이 옆 결혼식 혼주석에 있는데 "애미야 여길 어떻게 일단 나가자" 신랑 입장하던 남편 본 순간 경악할 진실에 온몸이 얼어붙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