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빠 장례 끝나고 집에 왔더니 조의금을 시누에게 다 줬다는 남편 "누나가 딱 세달만 쓰겠다는데 어쩌냐?남도아니고" 니가 드디어 미쳤구나?남편놈에게, 피의 복수를 시작하는데...
안녕하세요. 사십대 초반의 평범한 싱글맘, 이진희라고 합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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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손주 유치원 지나가는 길에 유치원쌤이 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 “여기선 나한테 엄마라 하면 안돼!” 나무 뒤에 숨어 더 지켜본 순간 말도 안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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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반대하던 친정엄마를 두고 아빠와 상견례장에 도착했더니 "딸! 아무도 몰래 식당 뒤편으로 나와봐!" 엄마의 문자를 받고 몰래 나가봤더니 깜짝 놀랄 광경에 쓰러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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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내 생일에 2만원짜리 치킨 쿠폰 주고 시누 생일에 300짜리 패딩 사준 남편 끝까지 지 동생만 감싸고 돌길래 그자리에서 눈물나게 밟아줬습니다 사이다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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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임신한 사실을 시댁에 말하자 새벽중에 시모가 찾아와 부르는데 “니 남편한테는 유산했다고 해라” 시모가 꺼낸 봉투를 열어본 순간 경악할 내용에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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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고로 크게 다쳤다는 연락에 택시타고 응급실로 달려갔더니 "죄송합니다. 실은 다친게 아니라요.." 의사가 커튼을 걷어 침상을 보여준 순간 경악할 광경에 이혼을 결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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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아내가 죽고 노숙자로 살던 내가 납골당에 가서 펑펑울고 있었더니 “누구신데 제 딸을 보고 우시나요” 노신사에게 내가 남편이라 말했더니 내 인생 기적과도 같은일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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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결혼식에 불참한 시누이가 우리집 담보로 대출받겠다는데 “잠깐만 빌려다 쓸게 새언니~” 대출날, 시누가 계좌를 보낸 순간 역대급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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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은 소용 없습니다. 숨차게 뛰어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교실 정세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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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2주 전, 시모가 앓아 누웠다며 남친이 따져 묻는데 "네가 월급 통장을 울 엄마한테 안 맡긴다고 꽤씸해 물 한모금도 안 드신데" 그 말에 웃으며 상상 이상의 복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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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00-Minute Talk Is Just an Excuse|E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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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14년간 시누이 학비까지 다 대준 내 한의원을 양도하란 시모 “시누이 시집밑천으로 한의원 넘겨주거라” '네~ 그러시죠ㅎ' 다음날 한의원 문 잠그고 시댁 박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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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측 결혼식 돈 걷는 사람이 친오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사람 미선이 전남친이에요” 하객중 한명이 폰을 보여준 순간 정장 구두 벗어 던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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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첫날 밤부터 아프다며 병원에 입원해 버린 남편 “딱 1주일만 있다가 올게..” 그 병원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전화가 온 순간, 얼어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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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명절에 못온다는 아들이 보고싶어 명절음식 싸들고 몰래 찾아갔더니 "여보 잘못했어. 목숨만 살려줘 제발" 며느리에게 뺨을 맞으며 빌고있는데 상상초월할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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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실려온 피투성이 모습의 소년, 10년 전 죽은 내 아들의 얼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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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시동생 아파트를 사주려 금고를 부수고 내 15억 카드를 훔쳤다. 난 모르는 척, 포스기에 카드를 긁는 순간만 기다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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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이혼 안해주면 죽어버린다던 남편이 다음날 진짜 죽어버리고 마는데 "이것아! 내 아들 살려내 나쁜것!" 장례식장에서 머리털을 뜯기던 그때 상상 못한 남편의 계획이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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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세쌍둥이 낳았다고 길바닥에 며느리 버리고간 시어머니, 30년후 딸 들을 판검사 만들어 장례식장에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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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눈밭에 도둑으로 몰려 쫓겨난 여인을 거둔 가난한 나무꾼, 그 여인이 품고 있던 종잇조각의 정체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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