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 "여기 주민은 전부 자연인이야" 사람 닿기 힘든 울릉도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로 불리는 죽암마을, 모두 떠난 산꼭대기에 남아 욕심 없이 사는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울릉도 해안 도로 끝에서 산길로 오르다 아득한 오지, 죽암 마을에 닿았다. 그곳에 살아가는 울릉도 토박이 허영한, 송화자 씨 부부 어린 시절 강고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맨손으로 턱턱 꽁치를 잡던 아버지. 아버지가 한 아름 잡아 온 꽁치로 한 끼 내어 주던 어머니의 밥상 오늘, 어머니의 맛을 내기 위해 아내가 두 팔을 걷었다. 꽁치 식해(젓갈)를 담그고, 꽁치를 잘게 다져 경단으로 만들어 미역국을 끓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어릴 적, 바닷가에서 놀다 배꼽시계가 울릴 때 즈음 바위에 붙은 따개비를 따 먹으며 간신히 울리던 배꼽시계를 껐던 그 시절 고마운 간식, 따개비 추억의 음식에 아내의 특별 레시피를 섞어 오늘 남편한테 선보인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추억의 맛을 느끼며 기분이 좋아진 허영한 씨가 오늘, 아무한테도 알려주지 않은 마을의 숨은 보물을 보여준다는데... 끝도 없이 이어진 낭떠러지에 줄을 타고 오르락내리락! 극기 훈련이 따로 없다. 이 마을의 보물은 과연 무엇일까.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울릉도의 여름, 1부, 섬 속의 섬, 죽암마을 ✔ 방송 일자 : 2022년 8월 1일 #한국기행 #섬 #울릉도 #오지 #자연인 #부부

[강원 정선] 오지 많기로 유명한 정선에서도 골짜기 끝에 단둘이 들어와 20년|사람 발길 끊긴 곳에 민박 하나 열어두고 여유롭게 사는 부부|단임골|#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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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오지 많기로 유명한 정선에서도 골짜기 끝에 단둘이 들어와 20년|사람 발길 끊긴 곳에 민박 하나 열어두고 여유롭게 사는 부부|단임골|#한국기행 #방방곡곡

잡히면 일단 먹고 본다|사 먹으면 하루 100만원 나올지도.. 놀라운 울릉도 배 밥상|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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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히면 일단 먹고 본다|사 먹으면 하루 100만원 나올지도.. 놀라운 울릉도 배 밥상|한국기행|#골라듄다큐

꼭 한번 와보고 싶고 다녀간 이는 더 알고 싶어서 그리운 섬, 울릉도! 깍개등, 죽암마을 사람들 이야기 | 울릉도에 산다 2부작 통합본 | KBS 2022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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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와보고 싶고 다녀간 이는 더 알고 싶어서 그리운 섬, 울릉도! 깍개등, 죽암마을 사람들 이야기 | 울릉도에 산다 2부작 통합본 | KBS 2022년 방송

사람이 거의 떠났다. 120일 동안 육지로 못 나가는 섬에 주민 7명이 남은 이유|고립무원 동소우이도|#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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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의 떠났다. 120일 동안 육지로 못 나가는 섬에 주민 7명이 남은 이유|고립무원 동소우이도|#한국기행

주민들도 손사래 치며 안간다는 울릉도 오지마을 외딴집 사람들 모아보기|대체 그곳에서 왜 살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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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도 손사래 치며 안간다는 울릉도 오지마을 외딴집 사람들 모아보기|대체 그곳에서 왜 살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박원숙♥︎임현식 집 구경 결말은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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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임현식 집 구경 결말은 병원행!?

[전남 여수] 남은 주민 딱 두 명이 지키는 국가 문화재로 등록된 돌담 | 🏬도시생활에 지쳐 자발적고립을 선택한 남자 | 우리나라의 가장 작은 유인도를 지키는 사람┃#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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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남은 주민 딱 두 명이 지키는 국가 문화재로 등록된 돌담 | 🏬도시생활에 지쳐 자발적고립을 선택한 남자 | 우리나라의 가장 작은 유인도를 지키는 사람┃#방방곡곡

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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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퇴직하면 아무 일 안 하고 그냥 편하게 살고 싶었다. 널린 게 먹을 거라 굶어죽진 않겠다 싶어서 들어온 섬, 울릉도에 사는 사람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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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면 아무 일 안 하고 그냥 편하게 살고 싶었다. 널린 게 먹을 거라 굶어죽진 않겠다 싶어서 들어온 섬, 울릉도에 사는 사람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80년간 아무도 없는 오지마을에서 9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한 부부가 있다. [네트워크기획] | KBS 0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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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간 아무도 없는 오지마을에서 9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한 부부가 있다. [네트워크기획] | KBS 000222

[전남 고흥] 한 번쯤 자급자족하며 살아보고 싶은 무인도 귀촌 생활 | 부부 둘만의 보물섬 | 한국기행 |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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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한 번쯤 자급자족하며 살아보고 싶은 무인도 귀촌 생활 | 부부 둘만의 보물섬 | 한국기행 | #방방곡곡

울릉도 안 전설 속의 오지, 깍개등 사람들의 벼랑 위의 삶 | “벼랑 위의 삶 울릉도 깍개등” (KBS 1603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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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안 전설 속의 오지, 깍개등 사람들의 벼랑 위의 삶 | “벼랑 위의 삶 울릉도 깍개등” (KBS 160326 방송)

[전북 진안] 인생의 중반 마흔, 무작정 산골로 들어와 19년째 혼자 사는 여자 | 홀로 첩첩산중 은둔 생활 즐기는 자연인 | #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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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 인생의 중반 마흔, 무작정 산골로 들어와 19년째 혼자 사는 여자 | 홀로 첩첩산중 은둔 생활 즐기는 자연인 | #한국기행 #방방곡곡

[전국] "첫눈에 반해 산 통째로 샀다" 집까지 등산만 3시간! 속세 떠나 하늘을 앞마당 삼은 사람들┃산꼭대기 오지 살이 모아보기┃#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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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눈에 반해 산 통째로 샀다" 집까지 등산만 3시간! 속세 떠나 하늘을 앞마당 삼은 사람들┃산꼭대기 오지 살이 모아보기┃#한국기행 #방방곡곡

일반인은 출입 금지였던 섬에 들어와 갯바위 앉아 물고기 100마리씩 꺼내 먹는 섬부부|놀러 왔다 들어온지 27년 이 맛에 섬에 산다|거제에서 15분 지심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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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출입 금지였던 섬에 들어와 갯바위 앉아 물고기 100마리씩 꺼내 먹는 섬부부|놀러 왔다 들어온지 27년 이 맛에 섬에 산다|거제에서 15분 지심도|한국기행|#골라듄다큐

평생 울릉도 나물을 수확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 '울릉도 평리마을 72시간' [국내 여행] KBS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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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울릉도 나물을 수확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 '울릉도 평리마을 72시간' [국내 여행] KBS 20210425

며칠째 이어진 폭설로 절벽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들은 대체 왜 울릉도 절벽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I KBS 2016.03.26 다큐공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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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이어진 폭설로 절벽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들은 대체 왜 울릉도 절벽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I KBS 2016.03.26 다큐공감 방송

전기도 안들어오는데 에어컨도 안틀고 산다|국내 곳곳 오지마을의 여름 모아보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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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도 안들어오는데 에어컨도 안틀고 산다|국내 곳곳 오지마을의 여름 모아보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전남 진도] 하루 한 번뿐인 배편으로 3시간! 쓰러져도 진료도 못 받는 외딴섬으로 시한부 어머니 모시고 가더니.. 지극정성으로 9년째 살려낸 아들|서거차도|#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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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 하루 한 번뿐인 배편으로 3시간! 쓰러져도 진료도 못 받는 외딴섬으로 시한부 어머니 모시고 가더니.. 지극정성으로 9년째 살려낸 아들|서거차도|#한국기행 #방방곡곡

An island where octopuses and sea hares are underfoot? What is the secret behind this myster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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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sland where octopuses and sea hares are underfoot? What is the secret behind this mysteri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