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당신만 아는 그 감정의 이름

잠 못 드는 새벽, 천장을 보며 이유 없이 가슴이 저릿해진 적 있으신가요? 그 감정에는 이미 이름이 있었습니다. 00:00 Madrugada 00:55 Mångata 01:51 Abendrot 02:54 Mamihlapinatapai 03:58 Yoru no Shijima 04:54 Struggimento 06:05 Kuebiko 07:15 Lachesism 08:20 Kaamos 09:27 Liberosis 10:29 Cynefin 이 영상에서는 세상 어디에도 번역되지 않는, 그런데 당신은 분명히 아는 새벽의 감정 11가지를 하나씩 풀어드립니다. 포르투갈어 Madrugada, 스웨덴어 Mångata, 독일어 Abendrot부터 일본어 밤의 정적 Yoru no Shijima까지. 이탈리아어 Struggimento처럼 사람을 속에서부터 녹이는 그리움, 존 코니그가 '어두운 슬픔들의 사전'에서 이름 붙인 Kuebiko, Lachesism, Liberosis. 낮에는 닫혀 있다가 새벽에만 열리는 감정의 방, 그 안에 걸려 있던 단어들을 하나씩 꺼내봅니다. 오늘 이 중에서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단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런 이야기가 좋으셨다면 구독으로 다음 새벽에 또 만나요. #잠못드는밤 #새벽감정 #이름없는감정 #감정의이름 #어두운슬픔들의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