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가을이 오면 풍성해지는 밥상🍂 가을 오지 마을 사람들 한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6년 10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방송된 <한국기행 - 귀뚜라미 투어 1~5부>의 일부입니다. (1) 00:00:00 한 시도 조용할 날 없는 시골 할머니 삼총사의 하루 (2) 00:13:27 가을오면 방망이질로 잡는다! 섬마을 전어구이 (3) 00:27:35 미꾸라지 한가득 잡아 끓이는 추어탕의 맛 (4) 00:41:26 먹음직스럽게 영근 호두와 오미자 (5) 00:56:01 가을의 소리와 맛을 느끼는 법 - 1부. 가을아 멈추어다오 소리만으로 계절의 변화를 알아챈다는 김창훈 음향감독 그와 함께 가을소리를 따라가 본다. 바람에 찬 기운 실리기 시작하면 은빛 속살 드러내고 사람들을 유혹하는 민둥산. 은빛 억새가 넘실대는 풍경은 까무러치게 눈부시고. 계절을 재촉하는 바람은 가을 소리를 실어 나른다. 굽이굽이 능선 따라 걷다보면 만날 수 있는 발구덕 마을. 그 곳엔 한적하고 여유로운 쉼터가 있고 인사로 막걸리를 권하는 주인. 서승식씨가 있다. 아랫마을에 살고 있는 사과밭 형제. 올해 수확한 사과는 민둥산 해발 800m 고지의 날씨를 이겨내 더욱 새빨갛고 단단하다. 민둥산 서쪽으로, 첩첩산중에는 동강이 흐른다. 십 여년 전, 여행을 왔다가 동강의 아름다움에 빠져 곧바로 서울생활을 접은 김선옥 씨. 잘나가던 도시생활은 이제 옛이야기로 남고, 지금은 400여 마리 닭들의 엄마이자 날씨를 읽는 농사꾼이 되었다. 김창훈 음향감독을 따라 민둥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본다. - 2부. 뚝딱뚝딱 방망이 섬 여수 백야도 선착장에서 약 한시간 반, 이리를 닮아 낭도라 이름 붙은 섬이 있다. 쉬이 닿지 못하는 섬이기에 간직한 정겨운 가을 풍경들을 찾아간다. 여산마을 가을 명물들 낭도엔 전통방식으로 전어를 잡는 정연자씨 부부가 있다. 부부가 나서면 온통 뚝딱거리는 전어몰이 소리로 가득해지는 낭도 앞바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지치기도 하련만 곧 찾아올 자식들을 위해 노부부의 방망이질을 멈출 수 없다. 바다로는 방망이 소리, 안으로는 마늘 심는 할머니들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 세 할머니, 정겹고 유쾌한 어르신들의 모습은 낭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규포리, 그들이 사는 세상 십 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할머니들의 마을, 규포리 할머니들에겐 열 아들 부럽지 않은 일꾼이 있다. 17년 전 낭도가 좋아 규포리에 정착했다는 명이복 이장. 매일 바다로 나가 할머니들 나눠 줄 문어를 잡고, 미용사도 자처한다. 가을바람 불 때 그리워지는 섬 낭도, 고향 내음 가득한 그곳에 찾아가본다. - 3부. 그 중에 그대를 만나 홍천 꾸러기 삼총사 강원도 홍천엔 무궁화보다 더 소문난 할머니 삼총사가 있다.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는 할머니들. 장날을 맞아 간만에 시장나들이를 떠나는 날, 다음 날 있을 마을 잔치를 위해 차려입을 옷도 한 벌 사고, 꽈배기 도넛 하나씩 손에 쥐고 가는 길이 신명나기만 하다. 결혼식 전날에 잔치를 벌이는 풍습이 남아있는 무궁화마을 삼총사 할머니는 일손을 돕기 위해 잔칫집을 찾았는데. 유쾌했던 낙경 할머니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3년 전 세상을 떠난 큰아들 생각에 슬퍼진 낙경할머니. 지켜보는 두 할머니들의 마음은 무거워지고. 우울한 낙경 할머니의 마음을 풀어주려 애쓰기 시작하는데. 서로를 의지하며 살고 있는 홍천 할머니 삼총사를 만나본다. - 4부. 찬바람 불 때 제 맛 진도 맛있는 가(歌) 아리랑의 고장 중 하나인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군 소포리는 예로부터 노래를 잘해야 대접 받고 산다는 얘기가 있다. 흥이 많은 소포리 사람들이 가을철 노래와 함께 늘 달고 다니는 건, 청정한 자연환경 자랑하는 소포리 논에 넣어 둘 통발. 논에 통발을 넣어두면 오동통하게 살찐 미꾸라지들이 한 가득이다 진도 토박이 농사꾼 김병철 씨가 잡아 온 미꾸라지로 마을 최고의 소리꾼 한남례 할머니가 손맛 자랑에 나섰다. 가을 최고의 보양식이라는 고소한 추어탕과, 호박잎에 미꾸라지를 싸서 굽는 추어구이까지! 흥겨운 진도의 노래 한 자락과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의 맛에 빠져본다. - 5부. 가을 맛을 따다 마음마저 둥글게, 호두 파란 청피가 호두를 품은 입이 벌어지기 시작할 무렵, 김천 황악산 부근은 호두 터는 소리로 가득하다. 특히 황악산 높은 곳까지 이백그루가 넘는 이한배씨의 호두밭은 수확을 맛보려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다. 일년 내 고이 길러온 결실을 수확하는 이 순간만큼은 아들보다 사위가 소중하다는 이한배씨. 주말 반납하고 친구들까지 동원해 장인의 일을 거드는 사위가 그저 고맙다. 맨손으로 나무를 오르내리는 일은 고되지만 사위와 서툰 솜씨로 일손을 보태는 사위의 친구들까지 함께하니 즐겁기만 하다. 마음도 호두도 모두 다 풍성한 이한배 씨의 호두 수확 현장을 함께한다. 딸처럼 예쁘다, 오미자 야생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열매. 오미자가 알알이 빨갛게 영글었다. 올 여름 유난히 더웠던 햇볕을 이겨내고 탐스럽게 자라준 오미자가 그저 고마운 한상대씨. 나이 든 어머니와 초등학생 늦둥이 남매를 데리고 수확하러 나섰다. 예쁘게 영근 오미자, 더 예쁜 자식들 한상대 씨의 마음은 풍년 맞은 오미자보다 더 풍성함으로 가득하다. #tv로보는골라듄다큐 #한국기행 #몰아보기 #ebs다큐 #섬 #오지 #시골 #산골

✨투박한 듯 화려한 시골 식당 모음✨ 산중 식당도 맛만 있으면 어떻게든 찾아온다|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숨겨진 맛|그때는 귀한지도 몰랐던 시골집 할머니 밥상|한국기행|#골라듄다큐

인생을 담은 한 끼, 그 전설의 맛을 찾아서|어의들이 검증한 산해진미 건강식만 올라왔다는 왕의 한 끼|어부들의 귀한 한 끼|농부의 땀방울로 일군 한 끼|한국기행|#골라듄다큐
![[미식 투어] 봄 끝에서 만난 진한 바다의 맛, 조피볼락 [생방송 굿모닝 대한민국] | KBS 260528 방송](https://i.ytimg.com/vi/H7dYGXe1_1I/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O9D6DQ9hrP39ZQKi6FrL6Z2kPJw)
[미식 투어] 봄 끝에서 만난 진한 바다의 맛, 조피볼락 [생방송 굿모닝 대한민국] | KBS 260528 방송
![[인간극장★Full] ‘무화과‘ 농사에 '외손녀‘ 농사까지 정성을 다하는 노부부의 행복한 황혼 육아💗 ‘키운 공은 없다지만’ | KBS 방송](https://i.ytimg.com/vi/L8LcuE8XKz4/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FwWxo-i2-dS3wlaZw3oOVDGoqOg)
[인간극장★Full] ‘무화과‘ 농사에 '외손녀‘ 농사까지 정성을 다하는 노부부의 행복한 황혼 육아💗 ‘키운 공은 없다지만’ | KBS 방송

궂은 날씨에 굳이? 섬마을 40년 차 베테랑 어부가 갯벌 나가는 이유🍚 가을에 찾아온 밥도둑 1시간 몰아보기 🍚|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황혼야담] 누더기 스님을 박대한 대갓집 마님 I야담.민담.전설.설화.옛날 이야기.오디오북.수면동화.조선이야기.조선야담.조선로맨스](https://i.ytimg.com/vi/Onil_01jN7s/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e0wLg-1Iuoay8gTEdAbGF73HbwQ)
[황혼야담] 누더기 스님을 박대한 대갓집 마님 I야담.민담.전설.설화.옛날 이야기.오디오북.수면동화.조선이야기.조선야담.조선로맨스

진부령 흘리 오지마을. 고립이 일상이지만 절대 떠나지 않는 주민들 I KBS 2017.02.08 사람과 사람들 방송
![[인간극장] 시골 마을에서 70년째 해로하고 있는 알콩달콩 노부부를 찾아갔다 | KBS 방송](https://i.ytimg.com/vi/Z92yh6Ttft0/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LkQTbMUk_0HSf7yG5_WqHlAF9Sw)
[인간극장] 시골 마을에서 70년째 해로하고 있는 알콩달콩 노부부를 찾아갔다 | KBS 방송

제대로 가을 맛 보여줄 손맛 고수들을 찾아 나선 기행|가을 내음 가득 담긴 가을 한 그릇|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가을 제철 시골 밥상 모음|한국기행|#골라듄다큐

❄️깊은 겨울이 찾아오는 곳. 고요함과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강원도의 마을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특집 다큐멘터리 [고성, 금강을 잇다]](https://i.ytimg.com/vi/qHnR-jP8_lw/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OiQ0znS1D4PiQsDkMu0clRjtgTw)
특집 다큐멘터리 [고성, 금강을 잇다]

섬 안에 섬이 또 있다. 한번 가면 며칠 먹을 것 주워오는 오지 마을 섬 🏝️시원한 여름 보내는 사람들 한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1부🎬 평생 무뚝뚝했던 남편 버리고(?) 매일 가출하는 77세 할머니의 비밀 #인간극장 | 옥담마을삼총사 | KBS 2013.06.24

잘 익은 김치만 있다면 밥 한 공기 뚝딱! 지역마다 색다른 김치 밥상 모음집 Korean Food|팔도밥상🍚 KBS 방송

I didn't come to the mountains to get rich, but the money keeps rolling in | Mountain folks livin...
![[인간극장] 아픔과 행복을 50년 넘게 함께한 옥담마을 할머니 삼총사가 떴다! | KBS 방송](https://i.ytimg.com/vi/bXrNYWpvq1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DL-FFlzeLHodHopO4vzuzISBC8g)
[인간극장] 아픔과 행복을 50년 넘게 함께한 옥담마을 할머니 삼총사가 떴다! | KBS 방송

자재값 단돈 5만원에 오지 산골 자연인이 됐다. 은퇴 후 꿈 이룬 27년차 제빵사|⛰️오지와 바다에서 잘해먹고 사는 사람들⛰️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우리남편 바다에 혼자 보내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저도 같이 나갑니다 ㅎㅎ 오늘은 겨우 막걸리 값 했네요 #바다 #부부 #섬 #어영차바다야

🚌 꼬불꼬불 성주 시골길을 누비는 할매들의 버스! '0번, 성주 할매버스 이야기’ (KBS 20170701 방송)
![[강원 평창] 찬 바람 불며 때가 왔다! 100% 자급자족! 직접 농사지은 배추와 무 반나절 만에 뽑아 2,500포기 김장하는 월정사 | #한국기행 #방방곡곡](https://i.ytimg.com/vi/VCiddZw02Yo/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KMN8bKxWmoFv91pwhB9nXOdcio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