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백수, 한 달 동안 열심히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 1주차
나태하게 살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있으면 자꾸 나태해져서 카메라를 켰습니다.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더 움직일 것 같았습니다. 한 달 동안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일도 하면서 살아보겠습니다. 한 달 뒤에 얼마나 달라질지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혹시, 정체되어 있으시다면 저와 같이 챌린지 시작해보시죠! 궁금하시거나 영상에대한 피드백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