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고기 쓸어 담고, 오후엔 장어 줍는 한강 어부|장어 새우 가물치 없는 게 없는 한강 근황|PD로그|#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25년 6월 23일에 방송된 < PD로그 - 우리가 몰랐던 도시의 어부, 한강 어부 도전기>의 일부입니다. 15년 차 김윤영 PD는 28년 차 베테랑 어부 조선녀 님과 함께 한강으로 숭어를 잡으러 떠났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물살이 세고, 배는 계속 출렁거려 배 위에서 서 있기조차 힘들었기 때문. 우여곡절 끝에 어로한계선 가까이에 그물을 쳤는데, 얼마 뒤 놀랍게도 팔뚝만 한 숭어들과 전류리의 명물인 웅어도 올라온다. 민물고기와 바닷고기가 풍부한 전류리 포구는 숭어, 웅어, 황복, 장어, 새우, 참게 등 계절마다 다양한 물고기가 나는 그야말로 황금 어장이었다. 한강은 누군가에겐 쉼과 여가의 공간이지만 누군가에겐 생계를 이어가는 일터였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한강 어부가 된 ‘사랑호’ 장성환 선장은 새벽에 물질을 하기 위해 새우잡이 배에서 잠을 청할 때가 많다. 동이 트기도 전에 일을 시작해 쉼 없는 하루를 보내지만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것이 기쁨이라고 말한다. 그의 소망은 단 하나, 한강 어부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한때는 어부들로 북적거렸다는 전류리 포구. 지금은 허가받은 어부 26명만 남았다. 도시에 살면서도 자연의 순리를 따라가며 살아야 하는 ‘한강 어부’의 생명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한강에 남아있는 또 다른 어촌, 행주나루터엔 33명의 어부가 있다. 이곳에선 붕어, 잉어, 황복, 메기, 가물치, 실뱀장어 등 전류리 포구와는 또 다른 어종들이 잡히고 있었다. 그중 강준치는 한강 토종 어종을 잡아먹는 외래어종으로, 이곳 어부들에겐 골칫거리다. 김태식 선장의 아들이자 30대인 김민우 씨는 얼마 전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기 시작했다. 아버지 세대가 물고기를 잡는 일만 했다면, 자신은 스마트 스토어나 양식업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한다. 젊고 패기 있는 젊은 한강 어부를 통해 한강 어부의 미래를 짐작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PD로그 - 우리가 몰랐던 도시의 어부, 한강 어부 도전기 ✔ 방송 일자 : 2025.06.23 #tv로보는골라듄다큐

🏝️추억의 파시. 잡은 놈 갑판에서 바로 파는 바다 갔더니🏝️|고기 잡아서 바로 먹어야지! 섬마을 밥상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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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킬로가 넘는 초대형 🐟참치 잡이 31일의 기록 (KBS 201005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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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또 참치? 찌개에나 넣지 뭐" 여기선 참치가 잡어 취급 당한다|하루 기름값 40만 원. 그래도 남는 장사인 이유|입에서 살살 녹는 금(金)삼치|바닷가 사람들|#골라듄다큐

“피부가 노출되면 10분 이내에 동상” 한국 면적 30배 땅에 얼음과 눈 밖에 없는 시베리아 여행기| 지구상 가장 추운 마을에서 세상의 끝 유목민까지|러시아|세계테마기행|#세테깅

한국이 다 사 간다. 한국 때문에 웃음꽃 피는 페루 어부들 / 떼로 나타난 대왕오징어에 한 번에 10톤씩 잡아버리는 오징어잡이배 / 페루 효자상품 1m 대왕오징어 / #바다다큐

인구가 단 한명인 작은 무인도에는🏝️ 교직생활 은퇴 후 10년간 강아지 한마리와 살고 있는 할아버지가 있다. | KBS 2016.06.08
![빌딩 7층 높이의 초대형 선박에 수출용 5만톤 철판을 싣는 항만 포맨의 하루 [휴먼스토리|골라듄다큐|극한직업|다큐24|한국기행|인터지스|강철사람들 ep6. 항만 포맨]](https://i.ytimg.com/vi/Nx3YKCvum00/hqdefault_custom_1.jpg?sqp=CNzpzdIG-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noA4txT0V0kXR5BFesjHi12iR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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