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 열댓 마리만 가볍게 키워보려 했는데.. 땅주인도 포기한 산골에 흑염소 30마리 들고 와 통째로 목장 삼더니|홀로 400 흑염소 주인 된 남자|#한국기행 #방방곡곡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평창 고갯마루엔 내 친구 400마리가 산다. 강원도 평창, 해발 700미터에 자리한 너른 초지를 맘껏 뛰노는 400여 마리의 염소들. 박영식 씨는 목장의 주인이자 유일한 관리인이다. 오늘도 사륜오토바이를 타고 홀로 목장을 순찰하는 영식 씨.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했던가. 말 안 듣는 녀석들을 위해 뽕나무 가지 특식도 마련하는데. 목장일 20년에 미운 정, 고운 정 고루고루 들어 제아무리 말썽을 피어도 흑염소가 다정한 벗 같단다. 가을 하늘 아래 염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울뚝불뚝 암봉들이 솟아있어 길이 험하기로 소문난 경남 김해 무척산. 그곳에 가면 짐을 짊어지고 산을 오르는 당나귀 크로스와 이일우 씨를 만날 수 있다. 산꼭대기에 있는 집, 산상기도원에 가는 것이다. 1년 반 전부터 기도원 관리를 맡게 된 일우 씨. 산중의 유일한 가족이자 친구는 의젓한 크로스와 말썽꾸러기 크라운, 두 마리의 당나귀뿐. 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그리고 당근까지 밭농사를 짓고 있는데 그중 6할은 당나귀들의 몫이란다. 넘치는 식탐에 툭하면 말 안 듣는 두 당나귀가 얄미울 때도 있지만 적막한 산중 생활에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란다. 일우 씨의 가장 사랑스러운 적, 당나귀들이 있어 이번 가을도 마냥 쓸쓸하진 않을 것 같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어느새 가을, 2부, 고개 너머 친구가 산다 ✔ 방송 일자 : 2020년 10월 27일 #한국기행 #산 #염소 #목장 #초원 #가업

[강원 홍천] "아내는 싫다길래.." 나 혼자 닭 염소 끌고 산골짜기 들어와 살길 6년째, 아내가 찾아왔다|100만 원짜리 오지 촌집에서 웃음 되찾은 남편|#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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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 "아내는 싫다길래.." 나 혼자 닭 염소 끌고 산골짜기 들어와 살길 6년째, 아내가 찾아왔다|100만 원짜리 오지 촌집에서 웃음 되찾은 남편|#한국기행 #방방곡곡

[충북 음성] "너희 맘대로 살아봐라" 더럽고 냄새난다고 피하기 바쁜 가축, 주변에서 돈 안된다 말려도 비싼 배까지 던져줘가며 30대 청년 둘이 키웠더니|#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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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열심히 지은 집, 수십 톤 흙으로 몽땅 덮어버린 이유|단열, 방수 완벽한 땅집 짓는 과정|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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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소 100마리 키우며 사는 23살 동갑 부부를 찾아가보았다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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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에 널린 게 밥반찬이다, 일 안 하고 마음 편하게 외딴섬에 눌러 앉기로 했다/ 바다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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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에 널린 게 밥반찬이다, 일 안 하고 마음 편하게 외딴섬에 눌러 앉기로 했다/ 바다다큐

"저 키워주세요!" 어느 날 어미가 집 앞에 두고 간 새끼 강아지의 사연, 왜 새끼 강아지를 두고 갔나 봤더니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몰아볼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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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키워주세요!" 어느 날 어미가 집 앞에 두고 간 새끼 강아지의 사연, 왜 새끼 강아지를 두고 갔나 봤더니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몰아볼교양

3억 5천 들여서 미국에서 들기름 방앗간을 만든 20대 여사장 (올림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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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사람 한 번 보려면 1시간을 걸어야 하는 해발 700m, 손님 없는 오지에 밥집 차린 부부|가마솥 연기 그치는 날 없이 손님 찾아오는 산골 밥집|#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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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사람 한 번 보려면 1시간을 걸어야 하는 해발 700m, 손님 없는 오지에 밥집 차린 부부|가마솥 연기 그치는 날 없이 손님 찾아오는 산골 밥집|#한국기행 #방방곡곡

시골 5천 평 땅을 사서 50마리의 동물을 여기다 풀었다, 도시의 삶을 정리하고 동물농장을 만든 부부|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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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마지막으로 남은 기상천외 부부의 애틋한 인생 이야기|다시보는 특종세상 EP.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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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산짐승 발견하자 바로 달려드는 지리산 천재 진돗개 I KBS 반려동물극장 단짝 20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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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 "13년만에 열 배 불렸다" 시골 살자길래 따라왔더니 휴가 한 번 못 가보고 4000평 초원에서 130마리 소 키우는 부부|한우|방목장|#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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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untry fisherman who knew nothing but fish had his life changed after getting a wife / #Oce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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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닭장에 제초기 대신 몇 마리 데려왔는데.. 흑염소 3000마리 주인 된 산골 부부|6만 평 제 집 삼아 자연산 더덕 먹고 큰 염소들|여름 보양식|#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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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닭장에 제초기 대신 몇 마리 데려왔는데.. 흑염소 3000마리 주인 된 산골 부부|6만 평 제 집 삼아 자연산 더덕 먹고 큰 염소들|여름 보양식|#한국기행 #방방곡곡

식당 하려고 애지중지 키운 닭 2천 마리, 정들어서 도저히 못 잡겠다는 부부의 뜻밖의 선택|항생제 대신 천연 발효액 먹고 자란 토종닭|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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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하려고 애지중지 키운 닭 2천 마리, 정들어서 도저히 못 잡겠다는 부부의 뜻밖의 선택|항생제 대신 천연 발효액 먹고 자란 토종닭|한국기행|#골라듄다큐

"지구상 가장 순수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현지인도 가는 방법을 모른다. 지도에도 없는 세상이 잊어버린 키르기스스탄 오지 마을에 한국인이 찾아왔다|키질베이트|세계테마기행| #세테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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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가장 순수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현지인도 가는 방법을 모른다. 지도에도 없는 세상이 잊어버린 키르기스스탄 오지 마을에 한국인이 찾아왔다|키질베이트|세계테마기행| #세테깅

[제주]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줄게" 버려진 폐가 주면서 프로포즈한 여자에게 반해 2년째, 섬으로 장가와 행복 찾은 남자|촌집 고쳐 신혼집 삼은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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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줄게" 버려진 폐가 주면서 프로포즈한 여자에게 반해 2년째, 섬으로 장가와 행복 찾은 남자|촌집 고쳐 신혼집 삼은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이렇게까지 잘될 줄 몰랐다" 10년 전만 해도 기근에 시달리던 르완다가 한국 쌀 심었더니 벌어진 일|새마을 운동을 벤치마킹 한 아프리카 국가 결말|#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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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산골에 친구 혼자 사는 꼴 못봐 따라 들어온 친구들 모음|#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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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산골에 친구 혼자 사는 꼴 못봐 따라 들어온 친구들 모음|#골라듄다큐

휴전선을 넘어 북한 평양 여행 [걸어서세계속으로] KBS 1809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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