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1543년] 5. 역전된 천하: 아편전쟁과 돌아오지 않은 도공들
1840년 영국이 청나라를 상대로 벌인 아편전쟁은 도덕성 여부를 떠나 폐쇄된 청나라의 허약함이 폭로된 사건이었다. 이후 아시아는 서구 제국주의 놀이터로 변했다. 조선 지도부는 그 아편전쟁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근대화에 완전히 실패했다. 조선이 팽개쳐버린 도공들은 훗날 일본 근대화의 씨앗이 되는 요업기술과 자본의 아버지가 되었다. 주요 내용은 제 졸저 [대한민국징비록](2019, 와이즈맵 출판사)에서 인용했습니다. 내용 가운데 인용에 관한 출처는 위 책에 나와 있습니다. 단행본 ‘대한민국 징비록’은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25810 [운명의 1543년] 목차( • 운명의 1543년-그해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 ) 1. 그해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 [운명의1543년] 그해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2. 불길한 징조 • [운명의1543년] 2. 불길한 징조 3. 요동치는 천하 • [운명의1543년] 3.요동치는 천하 4. 뒷걸음치는 천하 • [운명의 1543년] 4.뒷걸음치는 천하 - 근대로 무장한 세계에 무릎을 꿇다 5. 역전된 천하: 아편전쟁과 돌아오지 않은 도공들 • [운명의 1543년] 5. 역전된 천하: 아편전쟁과 돌아오지 않은 도공들 6. 일본의 굴기: 일본, 근대를 장악하다 • [운명의 1543년] 6. 일본의 굴기: 일본, 근대를 장악하다 7. 붕괴되는 조선: 서점 없는 나라의 몰락 • [운명의 1543년] 7/끝. 붕괴되는 조선: 서점 없는 나라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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