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재판부에 요청합니다, 거짓말탐지기 해주십시오" ... 그러나 재판부는 거절했다, 이유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국민참여재판에서 박상용 검사가 다시 증언하겠다고 나섰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박 검사가 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받지 않았는지 추가로 물어보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관련 기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박 검사로 착각한 사실을 확인하고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박 검사는 당시 법정에 나와 대기하면서 직접 추가 증언과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요청했습니다. 박 검사는 자신은 거짓말탐지기 검사에 동의했지만 검찰이 관련 조사를 하지 않아 검사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미 공판준비절차에서 증인과 증거가 확정된 상태라며, 피고인 측 동의가 없는 추가 증인신문과 거짓말탐지기 검사는 진행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박 검사의 추가 증언과 거짓말탐지기 검사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박상용검사 #이화영전부지사 #거짓말탐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