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무장해제야

상처받기 싫어서 철통 방어하며 머리만 굴리다, 불쑥 선을 넘고 들어온 진심 앞에 자존심도 다 버리고 바보처럼 두 손 두 발 들어버리는 직진 고백송입니다. 🎤 Credit 작사 (Lyrics) : 작사가 칠부 작곡/노래 (Music) : Suno AI 영상 (Video) : 칠부 🎵 가사 (Lyrics) 사실 너무 아파서 누구도 못 오게 했어 다치기 싫어서 나를 꼭 지켜왔어 머리 굴려가며 사람을 만났고 먼저 맘을 줄 순 없었어 근데 불쑥 선을 넘잖아 니가 지금 내 머리 꼭대기에 있어 나 지금 무장해제야 EH EH~ 니 앞에만 서면 그냥 바보가 돼버려 숨겨둔 것까지 다 주고 싶단 말야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항복이야 들어와 문 다 열었어 밀당 같은 거 이젠 안 할래 니가 하자는 대로 그냥 다 할래 내 약점까지 니 손에 다 쥐여줄게 어차피 이렇게 된 거 갈 데까지 가 진짜 너한테 꼼짝도 못 하겠어 바보같이 난 또 좋다고 웃고있어 그렇게 선을 넘었잖아 니가 지금 내 머리 꼭대기에 있어 나 지금 무장해제야 EH EH~ 니 앞에만 서면 그냥 바보가 돼버려 숨겨둔 것까지 다 주고 싶단 말야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항복이야 들어와 문 다 열었어 아프면 또 아프지 뭐 상처받지 뭐 더 아파 할 마음도 이제 없는데 다 들켜버리니까 오히려 홀가분해 다 모르겠고 그냥 니가 너무 좋아 나 지금 무장해제야 EH EH~ 니 앞에만 서면 그냥 바보가 돼버려 숨겨둔 것까지 다 주고 싶단 말야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항복이야 들어와 문 다 열었어 #나지금무장해제야 #작사가칠부 #어른의고백 #직진고백송 #현실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