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다 맞는 상황 인지한 날

제 생각에 공통점은 상대 관찰을 더 딥하게 했어야 했습니다. 내미는 기술만 본다고 다가 아니었죠. 1. vs 잭 : 상대 깔아두기에 고생하다가 들어가는 타이밍 수정해봤습니다. 2. vs 카즈야 : 기원권과 마신권이라는 명확한 패턴을 연습모드 기억을 되살려 딜캐했습니다. 0:00 vs 잭 1세트 2:09 vs 잭 2세트 4:33 vs 카즈야 1세트 6:40 vs 카즈야 2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