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hiter Shade Of Pale _ Procol Harum

A Whiter Shade Of Pale(single) / Deram 1967 *The worldwide releases of this album vary from the original UK release. The 1967 US/Canada versions omit "Good Captain Clack" but add "A Whiter Shade Of Pale" to start side 1, moving "Conquistador" to track 2 on side 2. The 1967 European releases also omit "Good Captain Clack" but add "Homburg" to start side 1, moving "Conquistador" to track 4 on side 2. The 1972 European reissues remove "Homburg" but add "A Whiter Shade Of Pale" to start side 1, and add back "Good Captain Clack". The 1973 US/Canada reissues keep "A Whiter Shade Of Pale" and add back "Good Captain Clack" on side 2, following the track line-up of the 1972 European reissues. 오늘은 어제에 이어 영화 'Oblivion' 에 나왔던 음악 두 곡중 나머지 곡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 영화는 조셉 코신스키감독이 만들었고 톰 크루즈와 모건 프리만, 올가 쿠릴렌코 등이 출연한 SF영화다. 영화는 외계인이 침공한 후의 2077년에 일어난 사건을 그린 전형적인 아포칼립스 장르의 영화인데 그것또한 오블리비언 즉, 망각이고 잘못된 기억이란 생각. 이 영화는 누가봐도 AI에 장악당한 미래를 그린 영화로 보인다. AI는 달을 파괴해 지구에 엄청난 해일이라는 재앙을 불러왔고 자신들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엄청난 에너지를 지구에 남은 물(바다)을 이용해 만든다. 또 자신들이 필요한 노동력은 자신들이 주입한 기억만을 가진 인간을 복제해 채워 넣는다. 주인공 톰 크루즈는 오블리비언한 기억을 가진 복제 인간인데 스스로 학습을 했는지 아니면 오작동이 난 건지 인간 본연의 욕구가 생겨나 안식처를 찾고 명령을 어기고 점점 인간이 되어가는 그런 스토리의 영화다. 내가 소개할 두 곡은 톰 크루즈가 찾은 안식처에서 톰 크루즈가 직접 LP를 통해 듣는 락음악 두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