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상간녀랑 사는줄도 모르고 명절에 안 온다며 잡으러 온다는 시모 상간녀 주소 알려주고 나도 뒤따라 갔더니 역대급 배꼽잡을 광경이 펼쳐지는데ㅋ
남편이 상간녀랑 사는줄도 모르고 명절에 안 온다며 잡으러 온다는 시모 상간녀 주소 알려주고 나도 뒤따라 갔더니 역대급 배꼽잡을 광경이 펼쳐지는데ㅋ #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실화사연 #사이다참교육 #시월드 #반전스토리 #레전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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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5억 신혼집 해줄테니 똑같이 5억 혼수를 하라는데 그런데 신혼집 대출 4억은 결혼하면 같이 갚으라고 예비시댁 참교육하고 파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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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이라고 대학 교수인 동서와 차별하는 시모와 끝장 보러 갔더니 단지 앞 현수막에 떡! "가정파탄 상간녀와 숨겨준 시어머니!" 적힌 이름 보고 배꼽 잡았습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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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가 할머니 관을 향해 몸을 던지자… 잠시 후, 마을 전체가 얼어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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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5개월만에 회사 그만둔 남편때문에 힘든줄 모르고 용돈을 챙겨 달라는 시모 다음 날 온 시댁이 풍비박산 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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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일 하시는 친정아빠가 계단에서 넘어져 위급해 병원에 간다하니 시모가 저녁 차리고 청소까지 다 하고 가라는데 늦게 도착해 임종을 못본 순간 눈물나는 한방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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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온 동서는 머리 쓰는 일만 해야 한다며 잡일은 나보고 다 하란 시모 전문대 나온 넌 무식하니 몸으로 때워야지ㅎ 시모가 게거품을 물고 쓰러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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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님 돌아가셔서 상갓집 간다던 남편을 봤다며 친구가 연락오는데 장례식장에 도착한 순간 미친광경에 역대급 한방을 먹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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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아주버님 상견례날 1인당 30만원짜리 음식값 내가 미리 계산 했는데 시모가"너도 가려고? 상견례는 가족끼리 하는 거다"가.족같은 소리하네 상견례장이 발칵 뒤집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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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형님들한테는 제사에 먹으러만 오라던 시모가 나한테 제사를 전부 물려주겠다는데 나 혼자 준비한 첫 제사날 배꼽잡을 광경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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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유품으로 남겨둔 금 목걸이가 없어져 남편한테 물으니 그거 녹여서 엄마 팔찌 해드렸지 무슨 문제 있어? 얼마뒤 내 명의 시댁집을 팔자 시모가 남편놈 머리채를 잡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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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20일전 시모가 파혼 하라고 했다고 예비 남편이 알려주는데 "매달 2백씩 준다는 용돈 각서 안 썼다며?" 결혼식 하고 싶으면 며느리 노릇 제대로 하라길래 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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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친정아빠 기일이라 친정집에 다녀온다 하니 이혼도장 찍고 가란 시모 잠시 후 온 시댁이 풍비박산 났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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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전날, 연봉 2억 계약을 체결하고 신랑에게 알리려는데 그가 말했다. "결혼하면 퇴사하고 부모님이나 모셔, 나돌지 말고." 나는 웃으며 답했다. "이 결혼, 안 해!"| 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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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에 내 고향인 부산에 출장간다던 남편이 응급실에 왔다며 간호사인 고향친구가 연락 오는데 병원에 도착한 순간 경악할 광경에 주저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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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인 내가 책을 읽고 있자 의사 동서가 비웃는데 5년후 동서가 다니는 병원에 내가 등장하자 동서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쓰러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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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출장간 사이 엄마를 보내고 시모를 모셔온 남편 근처 원룸에 보냈으니까 너도 나가던가ㅎ 결국 누가 나가나 볼까 다음 날 남편이 게거품 물며 싹싹비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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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시누가 불쌍하다며 내가 차린 가게를 공짜로 넘기라는 시모 저도 곧 이혼할거 같은데요ㅎ다음 날 온 시댁이 발칵 뒤집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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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기고 아버지 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장 아들의 명령이라며 관리자가 저를 해고하려 합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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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잠깐 나갔다 왔더니 시댁식구들이 킹크랩을 먹고 있어 나도 먹을려고 하니 시모가 가족만 먹는거라는데 10분 뒤 온 시댁이 풍비박산 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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