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따뜻한 도시락을 보내주던 연인을 다시 만났습니다
#한인니부부 #인도네시아생활 #58년생인생이야기 #인생2막 새벽마다 따뜻한 도시락을 보내주던 연인을 다시 만났습니다 2014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운동을 마치고 우연히 한 여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신발회사 공장장으로 하루 5시간 남짓 잠을 자며 일만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 사람은 매일 새벽 따뜻한 도시락을 보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옮기며 결국 서로 멀어지게 되었고 1년 6개월 뒤 뜻밖의 전화 한 통이 다시 걸려왔습니다 오늘은 지금의 아내를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와 다시 재회하게 된 순간을 조용히 들려드립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누군가의 작은 정성이 힘들었던 인생을 다시 버티게 만들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58년생 인생이야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편안한 목소리로 들려드리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 실제 살아온 인생 이야기 ✔ 해외생활 속 사람들의 삶 ✔ 실패와 재도전 ✔ 중년과 노후의 현실 ✔ 따뜻한 사람 이야기 를 담아가는 공간입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삶의 쉼표 같은 채널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매주 화 목 일 🌙 밤 7시 10분 업로드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From Surabaya Indonesia A real life story about failure and starting over at 68

10년 만에 만난 후배 밑에서 일하게 되자… 자존심이 무너졌습니다

카자흐스탄 목수 팀장이 됐는데… 인도네시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수저 하나 더 놓으면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줄을 못 섰던 사장님 이야기

81세 아내가 편안한 집을 두고 요양병원에서 사는 이유
![[일본일상]타로점을 보고 바다에 다녀 왔습니다](https://i.ytimg.com/vi/0ebldt891to/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hSbaHCoDc2SEFEA2PmVSVuB_64g)
[일본일상]타로점을 보고 바다에 다녀 왔습니다

"상위 5%에서 바닥까지", 모진 시련 속에서도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

95세 어머니는 왜 하염없이 우셨을까요

40대 중반, 캐나다 이민 가족의 생활비에 지치는구나... 이젠 집 팔아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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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성(性) / 68세 노인이 18세 일반인을 소개 받았을 때

I drove a taxi for the first time in two weeks and something ghost-like happened

68세가 되어 알게 된 사람의 진짜 모습

"Things aren't exactly tough, but..." What is the monthly living cost and pension amount of a ret...

안방까지 찾아온 상간녀, 이혼 후 20년 만에 처음 꺼내는 이야기

이번이 마지막인 줄 알았습니다 | 48살에 깨달은 한 가지

68-year-old surviving on 500,000 won a month… Why his wife, 22 years his junior, won't leave

러시아 아파트 구매 후기 (못판다. 망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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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을 기다렸는데... 월급이 절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