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타입 파티로 비기너부터 마스터볼까지 등반하기. [포켓몬스터]

저는 벌레를 싫어합니다. 얼마나 싫어하냐면, 유튜브나 방송을 안하던 대학교 1학년 시절에도 벌레가 너무 무서워 왕복 3시간 거리를 통학했을 정도니까요. 자취하면... 원룸에 벌레 들어왔을 때 내가 잡아야 하잖아... 그런데 신기하게 벌레 타입 포켓몬들한테는 정이 좀 감. 벌레 같은 실력에 대한 동질감일까요. "집에서 벌레가 나오면 어떻게 하냐?"라고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거실에 커다란 벌레가 나타날 경우, 제 방으로 들어가 문을 꼭 잠군 뒤 동생한테 전화해서 5천원 줄테니 거실에 있는 벌레 좀 잡아달라고 합니다. 동생이 집에 없을땐 밖으로 피신을 나간 다음 동생보고 집에 빨리 들어와 벌레 좀 잡아달라고 카톡을 남겨놓지요. 그래도 뭐 당연히 모기나 파리 같은건 내가 잡을 수 있음 바퀴나 지네, 돈벌레 같이 큰 놈이 무서운거임...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벌레타입 #벌레포켓몬 #레귤레이션J #포켓몬 #벌레타입챌린지 #벌레타입포켓몬 #실전배틀 #포켓몬9세대 #포켓몬스터스칼렛바이올렛 #벌레타입특전대 #포켓몬실전 #포켓몬스터실전배틀 #포켓몬랭크배틀 #랭크배틀 #포켓몬스터랭크배틀 #마스터볼 #poke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