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기준

2037년, AI CCTV가 인간의 사소한 행동까지 감시하고 판단하는 사회. 강박적인 질서로 살아가던 영훈은 ‘비정상’으로 분류되며 정상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스스로를 재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