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붙잡아도 된다고 말해줘

#마크 #엔시티 #mark #nct music : 최유리 - 초봄 불행과 행복과 그 사이에 놓인 나는 언제부터 네게 날 바라보라고 말하다 망설이는 이 마음은 도대체 어디로 떠나가는지 몰라 다 사라질 것 같이 온 세상이 하얀 눈에 덮여 멀쩡하지 않게도 날 달래주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끝내 나의 울음을 멈추고 손 놓지 않을게 널 붙잡아도 된다고 말해 줘 날 사랑한다 말해 줘 이 겨울이 끝나 봄이 달려오면 그땐 자연스레 나에게 걱정 말라고 해 줘 다 사라질 것 같이 온 세상이 하얀 눈에 덮여 멀쩡하지 않게도 날 달래주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끝내 나의 울음을 멈추고 손 놓지 않을게 널 붙잡아도 된다고 말해 줘 날 사랑한다 말해 줘 이 겨울이 끝나 봄이 달려오면 그땐 자연스레 나에게 멀쩡한 날이 있을걸 그러니 걱정 말라고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