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뇌졸중으로 한쪽 신체 마비된 엄마와 홀로 남은 지적장애 아들의 홀로서기 도전

소나무 571회 MBN 221105 방송 [느린 홀로서기 연습] ✓기부 방법 (~2023.01.30까지, 목표금액 달성 시 마감)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 그녀의 삶의 이유, 가족을 소개합니다 정금주 씨(55)에게는 사랑하는 두 아들, 기심도 씨(24)와 기옥도 씨(22)가 있습니다. 남편과 사별 후 어린 형제를 혼자 키워왔다는 금주 씨. 두 아들은 그녀의 삶의 이유였습니다. 그 중 둘째 아들 옥도 씨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함을 가졌습니다. 7살 무렵 아들이 중증 지적장애를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된 금주 씨는 그를 더 큰 사랑으로 보살펴왔습니다. 무한한 사랑 속에서 자라난 옥도 씨. 그는 작년 5월부터 다니기 시작한 장애인 작업장에서 훈련생으로서 직업 능력 향상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금이 가버린 일상 옥도 씨와 아침 식사를 하는 것으로 시작됐던 금주 씨의 하루. 이후 옥도 씨가 장애인 작업장으로 출근하면, 그녀는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다 옥도 씨의 귀가 시간에 맞춰 저녁 준비를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평범했던 가족의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골든 타임을 놓쳐 한쪽 신체가 마비되는 후유증을 갖게 된 금주 씨.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그녀를 대신해 옥도 씨를 보살펴 줄 사람을 구해야 하지만, 현재로서는 그녀의 치료비 마련조차도 벅찬 상황입니다. 경제적 위기, 그리고 흩어진 가족 그녀의 가족이 받는 고정 수입은 월 73만 원. 기초수급비, 장애 수당, 옥도 씨의 월급을 모두 포함해도 필수적인 월 지출 비용을 고려하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녀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심도 씨가 지방에 일자리를 구했지만, 한 번 찾아온 경제적 위기는 쉽게 가시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현재 가족은 뿔뿔이 흩어진 상태입니다. 금주 씨는 재활병원에, 심도 씨는 지방에, 옥도 씨는 집에서 각자 생활하고 있습니다. 심도 씨가 옥도 씨를 돌보러 왔다 갔다 애쓰고 있지만, 건강 문제로 현재 휴직 중인 그가 복직하게 되면 이마저도 힘들어집니다. 아직은 홀로서기가 어려운 옥도 씨 어느덧 옥도 씨는 어머니의 그늘을 벗어나 홀로 살아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편견에 홀로 맞서게 될 옥도 씨가 상처받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선다는 금주 씨. 위생 관념이 없어 대충 해온 양치질로 인해 생긴 충치, 답답해지면 조절되지 않는 분노, 건강 문제로 매일 복용해야 하는 약까지. 어엿한 사회인으로 살기 위해 옥도 씨가 넘어야 할 고난은 산더미 같지만, 그의 곁을 늘 지켜왔던 가족은 현재 힘이 되지 못합니다. 혼자 살게 된 옥도 씨가 여러 사고 위험에 노출되며 이를 지켜보는 가족의 불안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프기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행복했던 기억보다는 힘든 기억만이 선명하다는 금주 씨.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 옥도 씨를 찾기 위해 신고 전화를 하는 것은 항상 그녀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순탄치 않은 삶의 굴곡에도 아들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살폈습니다. 그런 금주 씨의 소원은 딱 하나, 아프기 전으로 돌아가 옥도 씨가 원하는 것을 원 없이 해주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바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금주 씨는 퇴원 후 그녀를 대신해 옥도 씨를 돌봐 줄 간병인을 구하고자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금주 씨에게 여러분이 행복을 찾아주세요. #소나무 #후원 #지적장애 #노졸중 #후원 #도움 #기부 #donation #희망 ☞ MBN Entertainment 구독하기 :    / mbn_entertainment  

[소나무] 뇌출혈로 편측마비와 지체장애를 가진 두 아들의 손과 발이 되는 90세 노모의 소원
▶︎

[소나무] 뇌출혈로 편측마비와 지체장애를 가진 두 아들의 손과 발이 되는 90세 노모의 소원

[소나무] 무너져 가는 낡은 집에서 희망을 잃어가는 모자
▶︎

[소나무] 무너져 가는 낡은 집에서 희망을 잃어가는 모자

혼자 남은 의사, 낭만닥터 임소장! 작은 시골 마을에 의사가 들어오자, 달라진 풍경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

혼자 남은 의사, 낭만닥터 임소장! 작은 시골 마을에 의사가 들어오자, 달라진 풍경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마트도 슈퍼도 없다. 오직 자연뿐" 갯가에서 소라 따고 호수에서 메기 낚으며 차려낸 보약 같은 여름 밥상. 느긋하게 사는게 행복한 사람들 이야기|한국기행| #골라듄다큐
▶︎

"마트도 슈퍼도 없다. 오직 자연뿐" 갯가에서 소라 따고 호수에서 메기 낚으며 차려낸 보약 같은 여름 밥상. 느긋하게 사는게 행복한 사람들 이야기|한국기행| #골라듄다큐

건강한 군인이었던 원준 씨.자전거 축제에 참여했다 당한 사고로 그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고, 3년여만의 병원 생활을 마쳤을 때 돌아온 것은 빚과 이혼이었다. [인간극장] KBS 방송
▶︎

건강한 군인이었던 원준 씨.자전거 축제에 참여했다 당한 사고로 그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고, 3년여만의 병원 생활을 마쳤을 때 돌아온 것은 빚과 이혼이었다. [인간극장] KBS 방송

내 노후가 무너졌다. 세무 공무원 부부도 피해가지 못한 노후 파산의 전조|"다들 부자인 줄 아는데.." 70대의 처참한 통장 잔고|은퇴 세대가 무너지는 이유|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

내 노후가 무너졌다. 세무 공무원 부부도 피해가지 못한 노후 파산의 전조|"다들 부자인 줄 아는데.." 70대의 처참한 통장 잔고|은퇴 세대가 무너지는 이유|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LeeHoSunCounselingCenter] Did my husband have an affair with a classmate who came to a funeral⁉...
▶︎

[#LeeHoSunCounselingCenter] Did my husband have an affair with a classmate who came to a funeral⁉...

[스페셜] 100살이 훌쩍 넘은 할머니들의 장수하는 식습관?
▶︎

[스페셜] 100살이 훌쩍 넘은 할머니들의 장수하는 식습관?

딸과 함께 고시원으로 도망칠 수 밖에 없던 아버지. 저마다의 사연으로 1평 남짓의 작은 단칸방으로 모이는 사람들.[KBS 스페셜] | KBS 2008.12.14
▶︎

딸과 함께 고시원으로 도망칠 수 밖에 없던 아버지. 저마다의 사연으로 1평 남짓의 작은 단칸방으로 모이는 사람들.[KBS 스페셜] | KBS 2008.12.14

뇌출혈 후유증 때문에 아들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든 엄마😟 TV CHOSUN 250808 방송 | [메디컬다큐 명의보감] 105회 | TV조선
▶︎

뇌출혈 후유증 때문에 아들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든 엄마😟 TV CHOSUN 250808 방송 | [메디컬다큐 명의보감] 105회 | TV조선

[소나무] 치매 시어머니와 지적장애가 있는 세 시동생을 돌보는 천사 형수의 작은 바람
▶︎

[소나무] 치매 시어머니와 지적장애가 있는 세 시동생을 돌보는 천사 형수의 작은 바람

"삼 남매 중 공부를 제일 잘했는데.." K대 졸업 후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를 얻은 딸을 따라다니는 아버지|특종세상 193회 FULL영상
▶︎

"삼 남매 중 공부를 제일 잘했는데.." K대 졸업 후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를 얻은 딸을 따라다니는 아버지|특종세상 193회 FULL영상

[소나무] 당뇨 합병증으로 실명 위기 아내와 통풍으로 고생하는 남편의 2가지 소원
▶︎

[소나무] 당뇨 합병증으로 실명 위기 아내와 통풍으로 고생하는 남편의 2가지 소원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스님이 만든 호스피스 병동에서 본 마지막 시간 | KBS 다큐ON 20260321 방송
▶︎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스님이 만든 호스피스 병동에서 본 마지막 시간 | KBS 다큐ON 20260321 방송

[PD수첩.Zip] 간병 전쟁 : 누가 노인을 돌보는가
▶︎

[PD수첩.Zip] 간병 전쟁 : 누가 노인을 돌보는가

해발 2,160M 화산 정상으로 매일 60KG 짐을 짊어 매고 오르는 화산 짐꾼의 하루 일과│외팔로 10년 째, 불만하나 없이 묵묵히 짐 나르는 인생│중국 화산 짐꾼│#골라듄다큐
▶︎

해발 2,160M 화산 정상으로 매일 60KG 짐을 짊어 매고 오르는 화산 짐꾼의 하루 일과│외팔로 10년 째, 불만하나 없이 묵묵히 짐 나르는 인생│중국 화산 짐꾼│#골라듄다큐

[수요기획] 양팔 없이 그 어렵다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여자. 그녀에겐 불가능이란 말이 하나의 동기부여였다.ㅣKBS 2009.04.22
▶︎

[수요기획] 양팔 없이 그 어렵다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여자. 그녀에겐 불가능이란 말이 하나의 동기부여였다.ㅣKBS 2009.04.22

[소나무] 뇌출혈로 몸이 마비된 아들을 20년 동안 지켜온 엄마!
▶︎

[소나무] 뇌출혈로 몸이 마비된 아들을 20년 동안 지켜온 엄마!

A mom who has suspected her dad of having an affair for 40 years⁉️ A daughter suffering from her ...
▶︎

A mom who has suspected her dad of having an affair for 40 years⁉️ A daughter suffering from her ...

[병원24시] 스물다섯, 저는 다시 일어서야만 합니다. 알수없는 병에 무너져버린 청춘.. 이제는 가족을 위해 일어나고 싶습니다.  | KBS 2002.12.13
▶︎

[병원24시] 스물다섯, 저는 다시 일어서야만 합니다. 알수없는 병에 무너져버린 청춘.. 이제는 가족을 위해 일어나고 싶습니다. | KBS 2002.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