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와 솜사탕 – 눅눅 (feat.전아인) (Official Audio)

삶이 눅눅하게 느껴지는 날, 그런 마음을 대신 노래해주고 싶었습니다. (Lyrics | 가사) 누굴 만나도 어디를 가도 난 이미 눅눅해져 버렸어 soso 하다는 노래가 요즘따라 지루하기만 해 혼자이고 싶어서지 다른 이유는 없어 친구 연애 얘기 들뜬 사랑 노래 모두 유치하기만 해 연애가 뭔데 귀찮은 일 투성인데 계절을 탄다 해도 무감각하고 전부 귀찮고 그래 누굴 만나도 어디를 가도 이 맘은 점점 더 무뎌지네 세상이 온통 먹구름 낀 것 같아 축축하기만 해 제각각인 모양들에 마구 집어넣고선 맞춤뿐인 말들 감정 없는 웃음들 모두 유치하기만 해 연애가 뭔데 귀찮은 일 투성인데 계절을 탄다 해도 무감각하고 전부 귀찮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