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산 초보때 너무 힘들었던 트라우마 극복이 안되네. 여전히 힘드냐

너무 힘들었던 기억으로 잘 안가던 곳이었는데 몇년 만에 또 가보네요 오전 이 코스한번으로 멘탈 다 털리고 왔습니다. 이제 지나온 세월이 있으니 악을 쓰며 연습해서 극복하기 보단 자꾸 넘어지고 쳐 걸려도 50대에 맞는 체력 운동 정도라 가벼이 여기고 즐기렵니다. 엔듀로는 진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