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청춘으로 나의 청춘을 그렸습니다

어쩌면 덜 아프고 싶었을 그 청춘들에게, 위로와 감동이 되고 싶었던 일곱 소년들에게, 신세 많이 졌습니다. 먼 미래 지나간 우리의 시간들을 보며 웃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