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국 덮친 '불벼락'...지옥의 일주일 경보/"50도 이상" 절규...'불바다' 유럽의 몰락/2026년 7월 14일(화)/KBS

지구촌을 강타한 엘니뇨의 영향으로 유럽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극심한 폭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지난 주말 미국 서부와 중부 대평원 지대를 거쳐 동부 지역까지 열돔 현상이 확대돼 일주일 이상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될 것이라고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실제,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는 낮 기온이 44도를 넘어선 데 이어 남서부 지역에서는 최고 기온이 50도를 넘을 거라는 예보도 나왔습니다. 기상학자들은 이번 폭염이 단순히 일시적인 여름 더위가 아니라, 엘니뇨와전 지구적 기후 변화가 결합해 발생한 '뉴 노멀'이라고 경고하는데요. 유럽과 미국을 강타한 폭염의 피해 상황과 향후 전망을 짚어봤습니다. #폭염 #더위 #미국 #열돔 #엘니뇨 #폭염경보 #최고기온 #낮최고기온 #기상 #날씨 #예보 #사막 #블로킹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 kbsnews   ▣ 페이스북 :   / kbsnews   ▣ 트위터 :   / kbsnews   ▣ 틱톡 :   / 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