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곡의 여정 (The Journey of 500 Songs)

1년 동안 500곡을 만들며 겪은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곡을 만들면서 실패하고 삭제하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배우며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표현합니다. 또한 레기우스, 키리우스, 메타레키라는 세 개의 이름으로 다양한 음악을 창작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