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지리산에서 직접 캐 요리까지 해 내는 봄나물 뷔페, 전국에서 찾아오는 믿고 먹는 국산 산나물|봄나물 밥집 모음|한국기행|#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24년 4월 17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봄에 먹는 보약! 나물 전쟁! 외 5편>의 일부입니다. [1] 00:00:00 극한직업 - 봄에 먹는 보약! 나물 전쟁! 지리산 정기를 품은 산나물이 한자리에! 산나물 뷔페 경남 산청의 한 식당에는 이맘때쯤이면 손님들이 줄을 서서 들어간다는데. 바로 제철 보약, 자연에서 얻은 다양한 종류의 나물을 뷔페식으로 마음껏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기에 나오는 봄나물을 채취하기 위해 매일 지리산 인근 야산을 오른다는 김태수 씨. 이곳저곳 흩어져 있는 나물들을 채취하기 위해 가파른 산의 이곳저곳을 헤매기 일쑤다. 산에서 채취한 나물은 식용이 가능해도 미량의 독이 있을 수 있어 물에 충분히 담가 빼주는 과정을 거친다. 이어서 가마솥을 이용해 삶은 후 흙과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수십 번의 세척을 반복한다. 일이 워낙 고되다 보니 일할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라는데. 봄을 맞아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다양한 산나물의 향과 맛을 전달하기 위해 땀 흘리며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2] 00:16:41 극한직업 - 자연에서 얻은 보약 상황버섯과 산나물, 쌍화차 보약보다 귀한 산나물 지리산의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숲속 식당. 이 식당의 사장님은 산에서 자라는 다양한 종류의 나물을 캐러 산으로 매일 아침 산에 오른다. 요즘 한창 많이 나오는 나물은 고사리와 뽕잎. 허리를 숙여 손으로 고사리를 꺾고 전지가위를 이용해서 높게 달린 뽕잎을 따느라 허리나 다리가 성할 날이 없다는데. 이렇게 힘들게 캐 왔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큰 가마솥에 산나물을 삶고 여러 번에 세척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손님상으로 나갈 수 있다. 이런 사장님의 정성을 알아준 것인지 메인인 닭구이보다 산나물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라는데. 탁 트인 경치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봄을 느끼게 해주는 곳으로 찾아가 본다. [3] 00:23:34 극한직업 - 산과 바다에서 찾은 봄의 맛! 멍게, 산나물, 주꾸미 소백산 해발 500m, 봄기운이 가득한 명이나물, 눈개승마 한편 경상북도 영주시 소백산 자락에서는 산나물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약 3 만 3천㎡에 심어진 봄나물들을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쉴 새 없이 수확한다는데. 알싸한 마늘 향이 느껴져 산마늘이라고 불리는 명이나물은 봄나물 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많은데. 명이나물을 수확할 때는 주의할 점이 있는데, 두 개의 줄기 중에 구별해서 반드시 바깥쪽 줄기를 따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연하고 부드러운 명이나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명이나물과 함께 울릉도에서 건너왔다는 눈개승마 역시 인기! 하지만 눈개승마의 경우 주로 경사가 심한 비탈길에 있어 수확할 때 특히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이 외에도 곰취, 부지깽이 등 산나물을 수확했다고 끝이 아니다.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선 곧바로 포장 작업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국 각지로 싱싱한 봄나물을 배송하기 위해 수확부터 포장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작업자들을 소개한다. 이처럼 산과 바다에서 수확한 봄의 진미를 우리의 식탁에 전달해 주기 위해 누구보다 뜨겁고 치열하게 일하는 작업자들을 극한직업에서 소개한다. [3] 00:35:55 한국기행 - 전국 할매 손맛 자랑 1부 산나물 먹으러 오지 ‘신비로운 물이 빚은 아홉 가지의 아름다운 경치’ 라는 의미를 지닌, 화천 비수구미. 녹음 우거진 숲과 드넓은 파로호, 웅장한 기암절벽이 어우러진비밀스러운 오지, 화천 비수구미 마을에는 자연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에 정성과 손맛을 더해 구수한 산나물 밥상을 내어주는 김영순 씨가 있다. 차도 다니지 않는 오지까지 힘든 걸음 한 손님들이 배곯는 게 안타까워 시작한 밥장사가 어느덧 40년이 훌쩍 넘었다는 영순 할매의 오지 밥집. 일흔이 넘어서며 아들 내외에게 밥집을 물려주고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할매 손맛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주방을 떠나질 못한다. 영순 할매 밥집의 메뉴는, 산나물 백반. 지난가을부터 산을 누비며 채취한 각종 나물과 밭에서 키운 채소로 아침마다 만드는 반찬은 힘든 산길 걸어온 고단함을 잊게 만드는 맛이다. 손맛 더해 차려낸 자연의 맛에 정겹고 유쾌한 할매의 입담 거기다 눈을 시원하게 해주는 풍경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는 오지 밥집. 할매 손맛 그리워질 때, 산나물 먹으러 오지로 떠나보자. [4] 00:49:21 한국기행 - 시골식당 4부 엄마 나물 캐러 가요 그때는 귀한지도 몰랐던 시골집 할머니의 투박한 밥상. 푸근한 그 손맛을 느끼고 싶을 땐, 할머니 민박집으로 간다. ""아들아, 주먹밥 쥐고 나물 캐러 가자."" 이른 아침부터 주먹밥 만들어서 아들을 재촉하는 공순춘 할머니. 민박집 손님 밥상에 올릴 봄나물 캐러 집을 나선다. 허리 펼 틈 없는 고사리 수확에도 공할머니의 얼굴에는 슬며시 웃음꽃이 피어난다. 어머니 혼자서는 힘에 부치는 걸 알고, 고향으로 돌아온 아들이 고맙고 대견하다. 남자라서 힘들다고 투덜대는 아들에게 잔소리하면서도, 그 아들을 자랑하고 싶어, 길을 걸을 때도 손을 꼭 붙잡고 다닌다. 지리산 둘레길 산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공할머니의 나물 밥상! 지리산 둘레길 3코스에 위치한 공순춘 할머니네 민박집! 100년도 넘은 집에서 하룻밤 묵어갈 수 있고, 무엇보다 맛깔난 할머니의 25찬 나물 밥상을 먹고 싶어 찾는 이도 많단다.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 뜨끈한 방바닥과 맛깔난 밥상에 둘레길 등산객들의 발길이 쉬이 떨어지지 못하는데 공순춘 할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나물 밥상을 소개한다. [5] 00:58:55 극한직업 - 봄에 먹는 보약! 나물 전쟁! 하루 최대 생산량 4,000개! 달래장 공장 충남 태안에서는 봄나물의 대표주자인 달래 수확이 한창이다. 달래는 6월 말에 파종하여 약 9개월 동안 해풍을 맞으며 자란 후 3월 초부터 수확을 시작한다. 경운기로 한 번 밭을 뒤집은 후 쇠스랑을 이용해 하나하나 수확하는데. 이 과정에서 알뿌리가 떨어지지 않고 최대한 선도를 좋게 유지하는 것이 관건! 이렇게 수확한 달래는 일일이 흙을 털어 시장과 가공 공장으로 보내진다. 달래 제철이 되면 달래장의 수요가 늘어 농가만큼 정신없이 바쁘다는 달래장 생산 공장. 산지에서 배달된 달래로 달래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세척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는데. 뿌리 사이에 붙어 있는 흙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손으로 비벼 총 4차에 걸쳐 세척한다. 당일 생산,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기에 하루 최대 생산량은 약 4천 개지만 이마저도 주문량을 맞추기에 빠듯하다는데. 종일 반복되는 작업으로 손과 다리, 허리 등 안 아픈 곳이 없을 정도로 고되지만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달래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멈출 수 없다고 한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봄에 먹는 보약! 나물 전쟁! 외 5편 ✔방송 일자 : 2024.04.17

🌾'떡' 먹으려고 티켓 끊었다. 전국 떡순이들 다 모이는 맛집🌾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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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384회) 지리산이 건넨 위로, 모자(母子)의 산골동행ㅣ#KTV #살어리랏다 #귀농 #귀촌 #지리산 #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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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사람이 좋아 시작했다. 인심 좋은 이들이 차려주는 따듯한 백반 한상|섬마을 어부의 선상 집밥|제작진 촬영 중단시킨 연탄불고기 백반|공짜 밥 주는 미용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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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식당도 아닌데 하룻밤 묵으면 방금 잡은 참돔으로 상다리 부러지게 4끼 차려주는 민박집┃섬 구경 왔다가 손맛 보고 떠나는 '신시도'┃국내여행┃#한국기행 #방방곡곡

이게 진짜 사람 사는 맛이지. 낯선 이방인도 들렀다가 반하고 간다는 억척스럽지만 정겨운 통영 시장|음식 저마다에 담긴 사람들의 치열한 삶|통영 시장 맛집 기행|한국기행|#골라듄다큐

모두가 극구 말렸던 결혼, 우연히 만난 남자를 따라갔다. 도시 여자가 남편만 믿고 청학동으로 들어와 사는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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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활동을 위해 남아공에서 한국으로 온 가브리엘. 3년만 한국에 있다가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한 여자를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다는데... [인간극장] KBS 방송

보기만 해도 저절로 채식주의자 되는 부처님 오신 날 기념 특집 🌸ㅣ산골의 셰프들ㅣ한국기행│#골라듄다큐

숙취 해소하러 왔다가 더 취해서 돌아간다는 맛집|부산부터 전주까지 전국에 숨은 해장 맛집들한국기행 전국 해장 맛집 모음|한국기행|#골라듄다큐

지리산 둘레길 입소문난 민박집, 투닥투닥 母子의 소박하지만 특별한 20첩 밥상 | KBS 190121-012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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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채식인들에게 인정받은 사찰 음식 KBS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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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345회) 해발 600미터, 지리산 '비밀의 언덕'에 사는 낭만부부! ㅣ#귀농 #귀촌 #지리산 #살어리랏다 #구례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