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보통의 원투낚시

시간이 나면 떠나봐야죠. 이번에는 강원도로 떠나봤습니다! 갑자기 더워졌다고 생각했는데, 강원도의 밤은 아직 추웠습니다. 바다 앞에서 듣는 정겨운 파도 소리와 던져놓은 낚싯대. 화려한 조과도, 바쁜 낚시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물고기 얼굴은 봐서 좋았습니다. 특히 기대했던 장어를 봐서 더 좋았고요. 특별할 것 없었던, 아주 평범했던 그날의 기록. 편하게 시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