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얼간이, 그 질기디 질긴 DNA

4살 터울의 세 남자, 라 마시아에서 출발해 한 시대를 이끌던 트리오. 주장완장을 남기고 사비가 떠났고, 이니에스타가 떠났고, 메시까지 떠난 후에야 부스케츠를 만나러 사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비 #바르셀로나 #세얼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