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 (落花)

세상에 참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가사 / Lyrics] 반드시 반듯이 그래야만 해 언제부터인가 내 전부인줄 알았어 울어도 굳어도 그저 괜찮아 업(業)인 듯 새겨진 것들 살에 박힌 채로 말야 있잖아, 나 사실은 버거웠던 것일지도 ずっと- 春雨ふれふれ 봄비야 내려줘 매화가 질 수 있도록 내 대신 와주길 梅の花ほろほろ 전부 스러지도록 스스로는 못 놓겠어 그러니까... 비야 비야 참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다시 입가에 힘을 줘요 그래요, 공(空)한 줄 알면서도 고개를 아래로, 위로, 위로 한숨은 사치 인걸까요? 다들 이리 사는 걸까요? 아름답다는 것, 모르겠어 그저 오래됐을 뿐인걸 있잖아, 나 사실은 흉내였네 처음부터 ずっと- 春雨ふれふれ 봄비야 내려줘 매화가 질 수 있도록 내 대신 와줘요 梅の花ほろほろ 전부 스러지도록 스스로는 못 놓겠어 그러니까 비야 비야 春雨ふれふれ 봄비야 내려줘 이 고리가 끊길 수 있도록 내 대신 와줘요 春雨ふれふれ 그저 흩어지고만 싶어 스스로는 못 놓겠어 비에 전부 녹게 해줘요 春雨ふれふれ 梅の花ほろほろ散れ散れ 春雨ふれふれ 春雨ふれふ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