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 없던 것처럼

제목 :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가사----------- 창문에 맺힌 이슬이 차가운 새벽 바람에 조용히 흘러내리며 나 대신 울어주나봐 해 뜨는 아침이 되면 네가 돌아올 것만 같아 새벽부터 잠에 깨어 창 밖만 바라보고 있어 다정했던 목소리 따뜻했던 웃음이 아직 느껴지는 것 같은데 다시 돌아올 순 없겠니 너 돌아오기만 한다면 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널 보며 웃을 수 있는데 네가 없는 빈 자리가 더 크게 느껴질 만큼 창 사이로 들어온 바람 코 끝을 시리게 하네 어쩌면 내일이 오면 네가 돌아오지 않을까 하루 또 하루가 지나도 너 떠난 길만 보고 있어 다정했던 손길이 따뜻했던 품 속이 아직 곁에 있는 것 같은데 그때처럼 내가 미워도 여전히 나 싫다 해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제발 돌아와 주면 안되니 #kpop #슬픈발라드 #이별노래 #슬픈노래추천 #koreanballad #sadballad #emotionalmusic #koreansong #sadmusic #koreanballad #emotionalmusic #healingmusic #韩国歌曲 #伤感情歌 #治愈音乐 #情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