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6장 1부 8막 최종전 + 마무리

0:00 도토로 전투 컷신 0:56 도토로 전투 초반 6:20 중간 이벤트 9:20 도토레 vs 산드로네 컷신 12:00 중간 이벤트 14:20 세 달의 귀환 컷신 17:35 도토레 전투 후반 20:50 도토레 승리 컷신 23:50 후일담1 29:00 후일담2 31:13 후일담3 34:10 후일담4 43:15 후일담5 49:40 달로 향하는 길 59:30 달에 도착 1:05:15 새로운 옷과 새로운 특성 1:11:30 뒷이야기1 1:14:40 뒷이야기2 1:17:44 떡밥 스타레일처럼 한 버전 내내 진행하는 스토리인가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통상대로의 시기에 클라이막스가 등장하고 그대로 일단 메인스토리는 끝 다만 마지막에 떡밥성 연출이 있어서 이게 뭔가 싶긴한데 역시나 도토레 플레이어블을 위한 빌드업이라고 봐야하려나 아무튼 노드크라이 마신 임무는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 사실 나타도 평이하다던가 그런게 많았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한 편이었는데 그보다 더 연출이나 스토리 전개가 좋았다보니 원신 스토리가 계속해서 좋아지긴 하는구나 했네 노드크라이의 아쉬운 점은 월드퀘가 좀 적다는 것 정도인데 이거도 해당 버전에서는 적당한 분량의 월퀘가 하나 있기도 했으니까 행자 복장은 이쁘다면 이쁘고 아쉬우면 아쉬운데 일단 기본복장이 잘 나온 것도 큰 이유이고, 코스튬 복장은 이벤트 스토리 등에서 안 입고 나오는 부분도 있으니까 남행자 복장이 더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그건 애시당초 기본복장이 너무 안 좋으니까 ㅋㅋㅋ 이 버전에서 메인스토리와 신맵이 동시에 나와서 할게 많기는 했지만 그래도 요즘 원신은 탐사 난도를 꽤 낮춰서 나오는 편이라 무난하게 즐기기는 했다 원신의 맵 탐사가 슬슬 부담스러운건 원신 그 자체보단 딴 겜도 병행하느라 순전히 원신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점도 큰 이유긴 해서 현재 원신의 플레이 기조가 꽤 괜찮다고는 생각하고 있는 중, 바뀔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노드크라이의 스토리 만족도가 꽤 좋았다보니 6장의 본 스토리라고 생각하는 스네즈나야에서는 어떨지 기대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