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 이어령 선생이 가슴에 묻은 딸에게 보내는 영혼의 편지 | 남겨진 이들을 위한 위로 | 아크나의 낭독 오디오북

Reading Korean Books | Good Night Kissing My Daughter Jieun Lee: Yi Eoryeong Publisher: Open One First Edition 1st Edition Issued: June 24, 2015 Revision 1st issue: March 15th, 2021 [Book Introduction] Hello, I'm Akna, a growing tree. Today, I introduce a book by Professor Lee Eoryeong, who has long been regarded as a representative intellect of Korea. It is a book that comforts those who have lost their loved ones with various histories and titles such as Ph.D., professors, and ministers. The life of the late pastor Lee Min-ah, daughter of Professor Lee I-ryeong, was very turbulent: two divorces, a sudden death of her eldest son, a special autistic judgment of her second son, she suffered a blindness crisis and died at the age of 53 after battling stomach cancer. A father who is turning his back to work with a child hanging around in front of his study expecting a good night kiss before going to bed. Recalling those irreversible times, the author sends a late "Good Night Kiss" to his daughter in writing. The author talks to himself, to his daughter, and to everyone else who is enduring loss. You can cry now. Because our breakup will be a new meeting again. This article, written to comfort those who suffer similar pain to them overcoming the sorrow of losing their daughter, is a friendly message of encouragement. This video is a secondary work produced with permission from the publisher to use the reading. #KoreanBookReading #Korean EssayListening #KoreanStudying #asmr #Women Reading KoreanBooks #KoreanBooks #KoreanAsmr

동백아가씨를 찾아서 | 드라마같은 단편소설 듣기 | 무료 오디오북 | 편안한 목소리 아크나 | 밤에 듣기 좋은 책 | ASMR
▶︎

동백아가씨를 찾아서 | 드라마같은 단편소설 듣기 | 무료 오디오북 | 편안한 목소리 아크나 | 밤에 듣기 좋은 책 | ASMR

딸에게 보내는 편지, 보고싶다 민아야. 굿 나잇 키스, 이어령
▶︎

딸에게 보내는 편지, 보고싶다 민아야. 굿 나잇 키스, 이어령

첫눈 오는 날 듣다가 행복해진 정호승, 이해인 작가의 시
▶︎

첫눈 오는 날 듣다가 행복해진 정호승, 이해인 작가의 시

'시대의 지성' 이어령의 마지막 가르침, 죽음을 기억하라
▶︎

'시대의 지성' 이어령의 마지막 가르침, 죽음을 기억하라

[오디오북]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아내가 내게 감기약이라며 먹인 것의 정체 | 이상 '날개'
▶︎

[오디오북]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아내가 내게 감기약이라며 먹인 것의 정체 | 이상 '날개'

아들이 입원해 있는 동안, 남편은 내 카드를 정지시켰다. 그리고 내연녀와 호화로운 파티를 즐겼다. 3일 후, 남편: "아직도 사과 안 하나?" 비서의 떨리는 보고 앞에 남편은...
▶︎

아들이 입원해 있는 동안, 남편은 내 카드를 정지시켰다. 그리고 내연녀와 호화로운 파티를 즐겼다. 3일 후, 남편: "아직도 사과 안 하나?" 비서의 떨리는 보고 앞에 남편은...

행복해서 사는것만이 삶은 아니다. 견디는 것도 삶이다 [행복을 말하기 힘든 삶일지라도 계속 살아갈 이유가 되는 것들 ]
▶︎

행복해서 사는것만이 삶은 아니다. 견디는 것도 삶이다 [행복을 말하기 힘든 삶일지라도 계속 살아갈 이유가 되는 것들 ]

범인 | 단편소설 낭독 | 안은순 지음 | 의심이 의심을 낳고 | 편안한 목소리 아크나의 오디오북 | ASMR
▶︎

범인 | 단편소설 낭독 | 안은순 지음 | 의심이 의심을 낳고 | 편안한 목소리 아크나의 오디오북 | ASMR

한티재하늘 두 번째 영상 / 권정생 장편소설/ 귀돌이는 민며느리로 시집갔다가 돌아오고, 이석은 도망친 여종을 사랑하게 되는데.../ 아크나의 오디오북, asmr
▶︎

한티재하늘 두 번째 영상 / 권정생 장편소설/ 귀돌이는 민며느리로 시집갔다가 돌아오고, 이석은 도망친 여종을 사랑하게 되는데.../ 아크나의 오디오북, asmr

오디오북] 우선덕 '어떻게 그렇게'/ 21세에 소설가로 등단 후 거의 50년 만에 펴낸 첫 산문집 / 편안한 목소리 아크나
▶︎

오디오북] 우선덕 '어떻게 그렇게'/ 21세에 소설가로 등단 후 거의 50년 만에 펴낸 첫 산문집 / 편안한 목소리 아크나

[Friend Stories]: A Compilation of Solace from the Weary | A Collection of Human Stories
▶︎

[Friend Stories]: A Compilation of Solace from the Weary | A Collection of Human Stories

예수 믿고 처음 일어난 일, "악성 암?!" l 한국의 지성 이어령 교수의 딸, 故이민아 목사 간증!
▶︎

예수 믿고 처음 일어난 일, "악성 암?!" l 한국의 지성 이어령 교수의 딸, 故이민아 목사 간증!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_책 읽는 다락방J with [당신 곁에 제이]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_책 읽는 다락방J with [당신 곁에 제이]

영자 씨와 영미 씨 | 단편소설 낭독 | 아크나의 오디오북 | 두 여자의 보금자리 | 편안한 목소리 ASMR
▶︎

영자 씨와 영미 씨 | 단편소설 낭독 | 아크나의 오디오북 | 두 여자의 보금자리 | 편안한 목소리 ASMR

잠들기 전 듣는 이야기ㅣ광고없음ㅣ오디오북ㅣ잠잘때듣는이야기ㅣ연속재생ㅣ수면유도 | 낭독 | 단편소설 | 책읽어주는여자 | 잘때듣는 | 감동사연 | 힐링이야기 | 감동이야기
▶︎

잠들기 전 듣는 이야기ㅣ광고없음ㅣ오디오북ㅣ잠잘때듣는이야기ㅣ연속재생ㅣ수면유도 | 낭독 | 단편소설 | 책읽어주는여자 | 잘때듣는 | 감동사연 | 힐링이야기 | 감동이야기

질병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자연치유, 영양학의 바이블! 의사들의 의사 '헨리 비일러' 『자가 수리점』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건강 책읽어주는여자
▶︎

질병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자연치유, 영양학의 바이블! 의사들의 의사 '헨리 비일러' 『자가 수리점』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건강 책읽어주는여자

어떤사랑/ 박래여작가/ 어린시절 가출을 해 도움을 받았던 남자가 구원자처럼 여겨졌다. 얼떨결에 내연녀로 살아온 여자가 선택한 마지막 사랑은...
▶︎

어떤사랑/ 박래여작가/ 어린시절 가출을 해 도움을 받았던 남자가 구원자처럼 여겨졌다. 얼떨결에 내연녀로 살아온 여자가 선택한 마지막 사랑은...

그남자는 왜 그랬을까, 첫날밤이 일생을 지배한 그녀의 사연을 들어보세요: 가는비 이슬비  박완서 소설 오디오북
▶︎

그남자는 왜 그랬을까, 첫날밤이 일생을 지배한 그녀의 사연을 들어보세요: 가는비 이슬비 박완서 소설 오디오북

박완서 단편소설[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이럴리가 없다. 제발 꿈이어라. 슬픔보다 더 견딜 수 없는 건 수치심이었다.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런 벌을 받습니까! 고백과 동행
▶︎

박완서 단편소설[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이럴리가 없다. 제발 꿈이어라. 슬픔보다 더 견딜 수 없는 건 수치심이었다.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런 벌을 받습니까! 고백과 동행

It may be heartbreaking and regretful now, but someday you will come to realize that you can neve...
▶︎

It may be heartbreaking and regretful now, but someday you will come to realize that you can ne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