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까지 쌓인 눈이 모든 길을 지워버렸다. 겨울이 오면 눈으로 잠기는 감춰진 마을, 울릉도에서도 가장 높고 외진 곳에서 살아가는 설국 마을 사람들의 하루🏔ㅣ#한국기행

✔️이 영상은 2014년 1월 21일에 방송된<한국기행 - 울릉도로 갈거나 제2부 '겨울날의 산촌풍경'>의 일부입니다. 1년에 2m가량 눈이 내린다는 섬 울릉도.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면 울릉도 전역은 설국을 연상시킬 만큼 온통 흰색으로 변한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이면엔 울릉도 사람들의 애환이 있다. 많은 눈 때문에 길이 끊김으로써 섬 속의 섬이 돼버리는 것이다. 이번 여정에서는 성인봉 자락에 있는 나리마을의 투막집을 비롯하여 눈에 갇힌 산촌에 대한 이야기다. 울릉도의 산이 좋아 선장 일을 접고 60대에 산골에 들어왔다는 문대곤 할아버지는 홀로 장작을 패고 군불을 지피며 인생 황혼기의 행복을 찾고 있다. 같은 마을에 사는 김득겸 할아버지. 다섯 마리의 소를 한 식구처럼 생각하는 김 씨 할아버지는 동네에서도 부지런하기로 소문나 있다. 소를 건사하는 것은 물론 5천 평이나 되는 나물 밭을 경작하며 얻은 별명이다. 무릎까지 눈이 쌓였는데도 밭에 두엄을 내고, 내년 봄에 심을 취나물, 엉겅퀴 씨앗 종자를 내는 김득겸 할아버지. 눈에 덮인 마을에서 때로 형제보다 가깝게 지내고 있는 문대곤 할아버지와 김득겸 할아버지. 그런 어느 날, 문대곤 할아버지가 집을 떠나기로 하는데… #한국기행 #설국 #겨울풍경 #산촌풍경 #시골풍경 #겨울왕국

“당신 혼자 가서 살아” 산에 들어가기 싫다던 아내도 결국 따라왔다. 설악산 깊은 산골 맨 끝집에 이사 온 부부에게 일어난 일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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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혼자 가서 살아” 산에 들어가기 싫다던 아내도 결국 따라왔다. 설악산 깊은 산골 맨 끝집에 이사 온 부부에게 일어난 일ㅣ#한국기행

⛰️오롯이 홀로라서 더 좋다.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외딴 산골에서 참 잘사는 오지 사람들⛰️|오지에 사는 재미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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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홀로라서 더 좋다.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외딴 산골에서 참 잘사는 오지 사람들⛰️|오지에 사는 재미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마르지 않는 횡간도의 바다 텃밭! 왕도 반했다는 해산물을 직접 먹어보았습니다. [여수에 반할 만도1부 3 여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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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횡간도의 바다 텃밭! 왕도 반했다는 해산물을 직접 먹어보았습니다. [여수에 반할 만도1부 3 여수MBC]

눈에 파묻혀 혹독한 겨울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다 '설국 나리분지' 72시간|[여행다큐] KBS 20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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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파묻혀 혹독한 겨울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다 '설국 나리분지' 72시간|[여행다큐] KBS 20120219

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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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딱 3번 와보고 여기서 살기로 결정했죠" 절벽 위에 집 짓자는 남편, 싫다고 엉엉 울던 아내ㅣ울릉도 절벽 끝에 손수 집 짓고 사는 부부의 요즘 근황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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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3번 와보고 여기서 살기로 결정했죠" 절벽 위에 집 짓자는 남편, 싫다고 엉엉 울던 아내ㅣ울릉도 절벽 끝에 손수 집 짓고 사는 부부의 요즘 근황ㅣ#한국기행

30대 중반에 시작한 농사, 연 매출 750억 농부가 됐다. “농부도 부자 될 수 있습니다” 5만 평 땅에 토마토와 쌈채소만 키우는 농부의 성공 비결ㅣ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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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에 시작한 농사, 연 매출 750억 농부가 됐다. “농부도 부자 될 수 있습니다” 5만 평 땅에 토마토와 쌈채소만 키우는 농부의 성공 비결ㅣ서장훈의이웃집백만장자

'벌써 닷새째 내리는 눈' 폭설로 고립된 섬 가장 높은 산골 언덕배기에서 산다는 것│노부부의 겨울, 그리고 사랑 이야기│할아버지랑 각시랑, 울릉 설국│옛날 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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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닷새째 내리는 눈' 폭설로 고립된 섬 가장 높은 산골 언덕배기에서 산다는 것│노부부의 겨울, 그리고 사랑 이야기│할아버지랑 각시랑, 울릉 설국│옛날 한국기행│#골라듄다큐

전재산 쏟아붓고 퇴직금도 바닥났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꿈을 위해 전부를 바친 한 남자의 인생 성공 스토리┃경찰 은퇴하고 울릉도 낙원을 만든 남자┃인생 후반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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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쏟아붓고 퇴직금도 바닥났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꿈을 위해 전부를 바친 한 남자의 인생 성공 스토리┃경찰 은퇴하고 울릉도 낙원을 만든 남자┃인생 후반전┃#골라듄다큐

"이렇게 바쁜 줄 몰랐다" 아무도 없는 워터파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개장 전부터 분주한 워터파크 직원들의 하루|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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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쁜 줄 몰랐다" 아무도 없는 워터파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개장 전부터 분주한 워터파크 직원들의 하루|극한직업

북한에 두고 온 할머니가 그리운 송이에게 생긴 남한 할머니🥲 | #잘살아보세 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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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두고 온 할머니가 그리운 송이에게 생긴 남한 할머니🥲 | #잘살아보세 88회

미국 유럽 강대국들이 최근 한국 군사력 실제수준을 눈치채자 보인 반응 (조한범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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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강대국들이 최근 한국 군사력 실제수준을 눈치채자 보인 반응 (조한범 박사 1부)

"도끼를 오늘 처음 잡아보느냐?" 암행어사를 머슴 삼은 아씨의 기막힌 선택 | 야담   오디오북   수면동화  인과응보   전래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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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를 오늘 처음 잡아보느냐?" 암행어사를 머슴 삼은 아씨의 기막힌 선택 | 야담 오디오북 수면동화 인과응보 전래동화

“살고 싶어도 집 지을 땅이 없어요” 지리산 입구에서 한 시간, 단 14가구만 사는 산골마을의 특별한 생활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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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어도 집 지을 땅이 없어요” 지리산 입구에서 한 시간, 단 14가구만 사는 산골마을의 특별한 생활ㅣ#한국기행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 한 상 펴놓고 제대로 먹을 줄 아는 어부들의 밥상🏝️울릉도 사람들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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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버려서 전기마저 끊긴 동네, 끝내 둘만 남았다. "보세요. 전기가 어디에 있나" 밤이 오면 호롱불 하나로 살아가는 노부부의 여름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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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버려서 전기마저 끊긴 동네, 끝내 둘만 남았다. "보세요. 전기가 어디에 있나" 밤이 오면 호롱불 하나로 살아가는 노부부의 여름ㅣ#한국기행

Happy old age of an elderly couple far from civilization. Apricot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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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old age of an elderly couple far from civilization. Apricot season

일반인은 숨도 제대로 쉬기 힘든, 해발 1,000m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주변에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살아갈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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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숨도 제대로 쉬기 힘든, 해발 1,000m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주변에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살아갈까?|한국기행|#골라듄다큐

[경북 울릉] "아내가 찾아왔다" 외딴섬에서도 험하기로 유명한 오지로 염소만 끌고 들어가 5년째, 가장의 부담 내려놓고 외딴섬 라이프 즐기는 남자|깍개등|#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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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 "아내가 찾아왔다" 외딴섬에서도 험하기로 유명한 오지로 염소만 끌고 들어가 5년째, 가장의 부담 내려놓고 외딴섬 라이프 즐기는 남자|깍개등|#한국기행 #방방곡곡

“라면만 먹고 어떻게 사나 싶었어요” 17년째 라면만 먹는 할아버지를 TV에서 본 세 남자, 직접 산골로 찾아간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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