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를 포기하고 50만 후손을 남긴 왕자 | 효령대군의 91년 #세종 #왕과사는남자
조선 왕들의 평균 수명은 47세. 그러나 왕이 되지 못한 한 남자는 91년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태종의 피의 숙청, 동생 세종의 즉위, 조카 세조의 계유정난, 사육신의 처형까지 모두 두 눈으로 지켜본 남자. 그런데 그의 이름은 단 한 번도 역모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태종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 왕위를 동생 충녕대군(세종)에게 양보하고, 91년을 온전히 살아낸 조선 왕실의 어른. 그가 남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 도성 한복판에 세운 원각사와 국보 원각사지 10층 석탑 ✔ 훈민정음을 백성에게 실어 나른 간경도감의 한글 불경 사업 ✔ 조선 왕실 후손 중 최다 규모인 약 50만 명의 자손 ✔ 전주 이씨 260만 명 중 5명 중 1명이 그의 핏줄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효령대군의 91년,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통해 생생하게 풀어냈습니다. ━━━━━━━━━━━━━━━━━━━━━━ 📖 참고 자료 · 조선왕조실록 (태종·세종·세조·성종실록)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청권사(효령대군 종중) 공식 자료 · 사단법인 전주이씨대동종약원 ━━━━━━━━━━━━━━━━━━━━━━ 🔔 이 채널은 조선왕조실록 원문을 기반으로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왕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가장 큰 힘입니다. #효령대군 #조선왕조실록 #왕과사는남자 #세종 #세조 ⏱️ 타임라인 00:00 왕이 되면 성공한 걸까 — 91년을 산 왕자 02:15 피의 아버지 태종, 그 아래에서 자란 아이 05:30 웃음이라는 방패 — 실록이 기록한 효령의 얼굴 08:45 1418년, 왕세자가 뒤바뀐 그날 11:20 밀려난 왕자가 아닌, 스스로 물러난 왕자 14:00 유교의 나라에서 불교의 문을 연 남자 16:40 세종의 눈물 — 왕위를 걸고 지킨 내불당 19:15 계유정난, 그리고 세조의 밤 21:30 현덕왕후의 저주와 세조의 피부병 23:00 회암사의 이적, 원각사의 탄생 25:20 종로 탑골공원에 남은 560년의 증거 26:40 왕이 되지 않았기에 살아남은 50만의 핏줄 28:00 배우 이준혁과 금성대군, 역사의 아이러니 28:40 왕이 되지 않은 왕자가 남긴 것 ━━━━━━━━━━━━━━━━━━━━━━ 🔎 이 영상은 다음 주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효령대군, 효령대군 후손, 효령대군 91년, 왕이 되지 않은 왕자,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 효령대군, 왕과사는남자 실화, 왕과사는남자 이준혁, 이준혁 효령대군, 이준혁 금성대군, 금성대군 실화, 세조 계유정난, 세조 피부병, 세조 참회, 세조 원각사, 원각사 10층 석탑, 원각사지 십층석탑, 탑골공원 국보, 세종 내불당, 세종 불교, 양녕대군 폐위, 태종 이방원, 간경도감, 훈민정음 불경, 한글 불경 언해, 전주이씨 최다 후손, 조선 왕실 후손, 회암사 원각법회, 현덕왕후 저주, 조선 불교, 숭유억불, 왕실 불교, 조선 왕자 이야기, 교과서에 없는 역사, 조선 500년 #효령대군 #조선왕조실록 #왕과사는남자 #이준혁 #세종대왕 #세조 #조선왕조 #조선역사 #한국사 #원각사 #탑골공원 #계유정난 #금성대군 #전주이씨 #조선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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