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other, A Woman, and Chapter 3 of My Life | 엄마인 나와 한 사람인 나 사이

Hello, I'm Hyejin. A mother to my children, a woman who still believes in love, and someone learning to become herself again. This is Chapter 3 of my life. Between Korea and America I am slowly learning who I am. Life isn't always easy, but I'm trying not to lose myself while searching for happiness. Thank you for being part of my journey. ❤️ 안녕하세요, 혜진입니다. 아이들의 엄마이자, 여전히 사랑을 믿는 한 사람이며, 다시 나 자신을 찾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곳은 제 인생의 Chapter 3입니다. 한국과 미국 사이에서, 엄마와 한 사람의 나 사이에서, 조금씩 저 자신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늘 쉽지는 않지만, 나 자신을 잃지 않으며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제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