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떡집하다가 갑자기 무인도 폐 연수원에 살게 된 남자의 사연, 10년 전 외딴 섬 소조도에 들어와 유일한 주민이 됐다│자급자족 무인도 삶│한국기행│#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24년 2월 7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추위 오지네 3부 그 섬에 바다와 나>의 일부입니다. 충남 당진의 외딴 섬 소조도. 서울에서 떡집을 하던 김경한 씨는 10년 전, 이 섬에 들어와 유일한 주민이 됐다. 가는 배편도 없고, 농사 지을 땅도 없는 이 척박한 섬에서 생활의 지혜 발휘하며 자급자족 생활하고 있다는 경한 씨. 통발을 던져 놓고, 갯벌에 나가 낙지와 바지락을 잡으며 매끼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하지만, 매번 바다 사정은 좋지 않으니 생선이 많이 잡힐 땐 말려서 쟁여 놓고 파는 화분에 길러 해결하는 등 이제는 제법 무인도 살이 노하우도 생겼다. 외로운 무인도 생활에 경한 씨의 버팀목은 그의 반려견 ‘바다’. 그런데, 어째 바다 심기가 안 좋다? 알고 보니, 이웃 섬에 사는 남편 ‘뭉치’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라는데. 드디어 대조도와 소조도 사이 물길이 열리고 대조도로 향하는 경한 씨와 ‘바다’ 과연 뭉치를 만날 수 있을까?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는 섬 사나이, 경한 씨와 그의 인생 단짝 ‘바다’가 만들어 내는 따뜻한 겨울 이야기를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추위 오지네 3부 그 섬에 바다와 나 ✔ 방송 일자 :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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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cluded, totally isolated island filled with high-end food
![[다큐공감] 섬 전체 길이가 500m밖에 되지 않는 외딴 섬에서, 혼자 자급자족하며 사는 오지섬 광도에 남은 마지막 어부ㅣ114ㅣKBS 2015.08.29](https://i.ytimg.com/vi/AXBDcHyhOMw/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hnvIwOBYm-0NZhqOg3unCB-Qv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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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공감] 섬 전체 길이가 500m밖에 되지 않는 외딴 섬에서, 혼자 자급자족하며 사는 오지섬 광도에 남은 마지막 어부ㅣ114ㅣKBS 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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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관리인으로 들어왔는데, 이젠 20년째 안 떠나고 잘 먹고 잘산다|주변에 사람 한명 없이 어떻게 잘 먹고 잘 사나 봤더니|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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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세 사람만 출입이 허용되는 신비의 섬, 사수도 | '무인도에서의 7일, 사수도 해남해녀’ (KBS 201605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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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러 갔다가 꿈꾸던 이상형, 흑인 남자와 한국에서 결혼했더니.. | KBS 1805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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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가 여기에? 무인도에서 자급자족으로 살아가는 남자의 이야기|다시보는 특종세상 EP.350
![[FULL] 낯선 바다에서 보낸 짧지만 뜨거운 시간, 막내 선원이 얻은 특별한 인연 | 추자도 어부가 ep.5 | TV CHOSUN 130812 방송](https://i.ytimg.com/vi/dsnhJGoxIIo/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W7qVOh9UKgxXTXDCi9X31omxp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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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낯선 바다에서 보낸 짧지만 뜨거운 시간, 막내 선원이 얻은 특별한 인연 | 추자도 어부가 ep.5 | TV CHOSUN 1308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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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도 슈퍼도 없는 산골짜기...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산 사람들ㅣ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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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가 없다 | 자원봉사하는 노숙인 | 용산역 텐트촌 거주자들 | EBS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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