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갑부들이 꿈꾸는 나라✨여행 작가가 알려주는 발칸 반도 여행기┃우리가 몰랐던 유럽.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이야기┃2026 최신 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한국 아재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 1~4부>의 일부입니다. 제1부. 기적을 만나다, 몬테네그로 – 3월 9일(월) 한국 아재가 홀로 떠나는 유럽 여행의 첫 목적지는 '발칸의 보석' 몬테네그로(Montenegro)다. 처음 도착한 곳은 코토르만의 입구이자 몬테네그로 남서부의 해안 도시, 헤르체그노비(Herceg Novi). 지중해의 낭만을 만끽하기 위해 선상 낚시에 도전한다. ‘스페인 도미’라고도 불리는 붉은 판도라(Red Pandora)를 낚아 올린 뒤, 한국 아재가 준비하는 선상 만찬은? 도마와 칼, 초장을 꺼내 즉석 선상 횟집을 차리고 발칸의 증류주, 라키야(Rakija)와 함께 지중해 낚시의 로망을 즐긴다. 이어 몬테네그로가 품은 기적을 찾아 다닐로브그라드(Danilovgrad)로 향한다. '기적의 수도원'으로 불리는 오스트로그 수도원(Ostrog Monastery). 17세기, 오스만 제국의 박해를 피해 험준한 절벽 동굴에 세워졌다. 오스트로그 수도원이 기적의 성지로 불리는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포탄이 떨어졌지만, 피해를 보지 않았다는 수도원. 지금까지도 보관하고 있다는 포탄을 직접 만져보고, 오스트로그 수도원에 전해지는 또 다른 기적의 이야기를 듣는다. 소박하지만 풍성했던 수도원 식사와 수도원 숙소에서의 하룻밤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오스트로그 수도원의 깊은 곳까지 들어간다. 다음 여정은 깊이 약 1,300m의 타라 협곡(Tara Canyon). 에메랄드빛 타라(Tara)강 앞에서 컵라면 한 그릇으로 여행의 참맛을 만끽한다. 이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두르미토르 국립공원(Durmitor National Park)의 빙하 호수 중 가장 깊고 너른 검은 호수를 찾아 스노슈잉(Snowshoeing)에 도전한다. 두르미토르의 새하얀 설원을 걸으며, 가슴 벅찬 첫 여정을 마무리한다. 제2부. 겨울 낭만 유럽, 세르비아 – 3월 10일(화) 몬테네그로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 세르비아(Serbia)로 향한다. 세르비아 제2의 도시이자 '세르비아의 아테네'로 불리는 문화·예술의 중심지, 노비사드(Novi Sad). 노비사드의 랜드마크, 페트로바라딘 요새(Petrovaradin Fortress)에 올라 아름다운 다뉴브(Danube)강을 내려다본다. 다뉴브강 어부들을 위해 분침과 시침을 바꿨다는 '거꾸로 시계탑'을 만나고, 다뉴브강을 따라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간다. 그런데 세르비아에도 매운탕이 있다? 바로, 세르비아의 생선 스튜, 리블랴 초르바(Riblja Čorba)! 고춧가루 대신 파프리카 가루로 색을 내는 세르비아식 매운탕이다. 추운 겨울, 다뉴브강 어부들의 몸과 마음을 녹였다는 메기매운탕의 맛은 과연? 다뉴브강을 따라 세르비아의 와인 산지, 스렘스키카를로브치(Sremski Karlovci)에서 여정을 이어간다. 이 지역이 자랑하는 와인, 베르메트(Bermet). 스무 가지가 넘는 약초와 향신료가 들어간단다. 베르메트가 유명해진 것은, 그 화려한 이력 때문. 유럽 각국 왕실의 사랑을 받았고, 타이타닉(Titanic)호에 실렸던 와인이라는데. 7대째 운영 중인 와이너리에서 보석 같은 세르비아 와인의 맛을 경험한다. 이어 우바츠 협곡(Uvac Canyon)으로 향하는 길. 눈이 쌓이고 길이 얼어, 차가 멈춰버린 일촉즉발의 위기. 천사 같은 도움의 손길로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 도착한 세르비아 7개 경관 중 하나! 열두 굽이 물길이 절경인 우바츠 협곡(Uvac Canyon)에서 멸종 위기에 몰렸던 그리폰독수리(Griffon Vulture)의 비행을 감상한다. 우바츠의 비경을 만난 후, 세르비아 노부부의 초대를 받아 아릴레(Arilje) 산골 마을로 향한다. 슬라트코(Slatko, 과일·꽃 절임)로 시작하는 세르비아 환대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 도넛, 우슈팁치(Uštipci)와 전통 페이스트리, 기바니차(Gibanica) 등 따뜻한 세르비아의 가정식을 맛본다. 마지막으로 약 100년 전 모습 그대로인 협궤열차, 샤르간 에잇(Šarganska osmica)에 올라 눈부신 설원을 달리며 유럽 여행의 낭만을 만끽한다. 제3부. 유럽이 숨겨둔 보석, 세르비아 – 3월 11일(수)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Belgrade)에서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세르비아는 지난 2025년부터, 현지인뿐만 아니라 여행객들까지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통체증과 대기 오염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데. 덕분에 교통비를 절약하면서 베오그라드 시내를 여행할 수 있다. 무료 대중교통을 타고, 세계에서 가장 큰 정교회 성당 중 하나! 성 사바 성당(Church of Saint Sava)을 찾아간다. 세르비아 정교회의 창시자인 성 사바(Saint Sava)를 기리는 곳으로, 1594년, 오스만 제국이 성 사바의 유해를 불태웠던 자리에 세워졌다. 완공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는 성 사바 성당(Church of Saint Sava)의 황금빛 모자이크를 감상한다. 이어, 세르비아에서 사랑받는 아침 메뉴, 고기 빵 부렉(Burek)을 맛보기 위해 베오그라드의 줄 서는 식당(?)을 찾아간다. 과연 부렉의 맛은 어떨까? 베오그라드 인근의 자사비차(Zasavica) 자연보호구역. 이곳에서 세계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치즈를 만난다. 이름하여, 당나귀 치즈(Pule)! 1kg에 약 200만 원에 달하는 귀한 치즈를 맛보고, 치즈의 원료인 당나귀 젖을 짜는 색다른 체험도 해본다. 직접 짠, 갓 짜서 따끈따끈한 당나귀 젖을 맛보며 색다른 미식을 경험한다. 이어 세르비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국경을 흐르는 드리나강(Drina River). 동방 정교회 세례 축일(Bogojavljenje)을 맞아 매년 1월 19일에 열리는 '십자가 잡기' 행사를 찾아간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수영복을 입고, 강으로 뛰어드는 젊은이들. 이들이 차디찬 강물 속으로 뛰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르비아 사람들이 간직해 온 종교와 믿음, 독특한 문화를 만나본다. 제4부. 유럽이 탐낸, 몬테네그로 – 3월 12일(목) 한국 아재의 유럽 여행은 다시, 몬테네그로(Montenegro)로 이어진다. 과거, 아드리아해의 중요한 무역항이었던 코토르(Kotor). 코토르를 한눈에 담기 위해 코토르 성벽(Fortifications of Kotor)으로 향하는 길. 코토르 성벽은 아드리아해에서 가장 잘 보존된 요새 중 하나로, 수천 년의 역사가 층층이 쌓인 코토르의 자부심이다. 9세기부터 19세기까지 베네치아 공화국과 오스트리아 제국 등을 거치며 끊임없이 증축된 이 성벽. 1,300여 개의 계단을 밟고 정상에 오르면, 붉은 지붕의 구시가지와 쪽빛 코토르만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코토르는 ‘고양이의 도시’이기도 하다. 당시 수많은 무역선이 드나들었는데, 이때 배에 실려 온 쥐들이 전염병(흑사병)을 옮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선원들이 고양이를 함께 태워 왔다. 도시로 유입된 고양이들은 뛰어난 사냥 능력으로 쥐를 잡아 병의 확산을 막았고, 지금도 고양이들은 도시의 상징이자 코토르의 특별한 명물이 되었다. 또한 수심이 깊고 물살이 호수처럼 잔잔한 코토르만은 천혜의 굴 양식장이다. 특히 인근 산맥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민물 지하수와 아드리아해의 바닷물이 교차하는 이곳은 굴의 육질이 탱글탱글하고 단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여기에 코토르만의 또 다른 보물, 깊은 바다에서 숙성시킨 '바닷속 와인'을 곁들인다. 바다의 시간과 자연의 정성이 빚어낸 이 조합은, 그야말로 코토르가 선사하는 최고의 만찬! 이어 몬테네그로 전통 가옥을 개조한 식당에서 감자와 치즈, 옥수수를 섞어 만든 산악지역의 전통 음식, 카차막(Kačamak)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스타리바르(Stari Bar)에서 수령 2,000년이 넘는 올리브나무를 만난다. 곳곳이 올리브나무인 이 지역에 올리브나무가 많은 특별한 이유도 들어본다. 마지막으로 몬테네그로 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로브첸 로드(Lovcen Road)를 달린다. 코토르의 해안선과 로브첸 국립공원의 험준한 산세를 잇는 이 길은 세상에서 가장 아찔하고도 아름다운 산악 도로로 꼽힌다. 핸들을 꺾을 때마다 펼쳐지는 25개의 아슬아슬한 급커브 길을 지나 마침내 정상에 서면, 아드리아해 너머 세상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찬란한 일몰이 시작된다. 그 뜨거운 감동 속에서, 알면 알수록 반하는 ‘한국 아재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를 마무리한다.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한국 아재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 1~4부 ✔ 방송 일자 : 2026.03.09~03.12 #TV로보는골라듄다큐 #세계테마기행 #유럽 #유럽여행 #발칸반도 #남유럽 00:00:00 1부. 기적을 만나다, 몬테네그로 00:24:43 2부. 겨울 낭만 유럽, 세르비아 00:52:27 3부. 유럽이 숨겨둔 보석, 세르비아 01:28:25 4부. 유럽이 탐낸, 몬테네그로

대도시부터 소도시까지 재밌는 곳만 추려왔습니다. 2026 최신판 대만 여행지, 맛집 모아보기|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1일 5식의 나라? 스페인 미식 문화 큐레이터이가 안내하는 행복한 미식 여행!ㅣ1일 5식의 나라 스페인 미식 로드ㅣ세계테마기행ㅣTV로 보는 #골라듄다큐

유고슬라비아가 7개 나라로 해체된 과정 / 왜 유독 보스니아 내전이 참혹했을까? 🇧🇦

✨요즘 뜨는 여행지✨러시아와의 오랜 분쟁이 남긴 아픈 역사의 땅┃우리가 몰랐던 유럽의 숨겨진 마지막 오지, 조지아 여행기┃잠들기 전 세계 여행┃전쟁과 평화┃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세계여행] 중세 유럽 그대로 남아있는 나라 [루마니아 (1)]](https://i.ytimg.com/vi/YLrzmlxVW94/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Pi89EajmtjYkwqsLuypnZa0W9eA)
[세계여행] 중세 유럽 그대로 남아있는 나라 [루마니아 (1)]
![발칸반도 30분안에 아는척하기 [통합#발칸地]](https://i.ytimg.com/vi/v3ClteZOGDI/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XdS87xb9hFzEBfxmlg9rX2Sl_Pw)
발칸반도 30분안에 아는척하기 [통합#발칸地]

사람 손길 묻지 않은 원시 그대로의 자연. 날 것 그대로의 알래스카 모습 | 미국인들에게도 꿈의 여행지로 꼽는 명소 | 세계테마기행 | #세테깅

겨울과 신비의 나라, 북유럽 사람들의 극야 사용 설명서?!ㅣ극야의 왕국 북유럽ㅣ세계테마기행ㅣTV로 보는 #골라듄다큐

2026 최신 세계테마기행 무편집 몰아보기✈️ 한국인 없는 일본 소도시로 떠났다. 진짜 일본의 순수한 맛을 찾는 로컬 기행|우리가 몰랐던 진짜 일본|#골라듄다큐
![[✨NEW✨걸어서세계속으로📺] 유럽의 가을, 그 색채에 스며들다 '체코, 독일, 포르투갈' 여행 (KBS 20241102)](https://i.ytimg.com/vi/ya2tKxkhBc0/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3NBwPcbMuMeCtKUxJLGT8wx9X0g)
[✨NEW✨걸어서세계속으로📺] 유럽의 가을, 그 색채에 스며들다 '체코, 독일, 포르투갈' 여행 (KBS 20241102)

한국 땅 20배인데 전체 인구는 서울의 ‘동’하나 수준|바다까지 얼어버린 극한으로 추운 빙하 나라가 먹고사는 법|전 세계 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나라|그린란드|세계테마기행|#세테깅

✨산 전체가 한국의 경상남북도를 합친 것보다 더 크다✨ 역사와 전설 속 영웅들의 대서사시! 중국 삼국지 적벽대전 여행|실제 스케일로 마주하는 압도적 대자연|세계테마기행|#세테깅

사막과 바다 위에 미래를 그린, 세계 최대, 세계 최고로 가득한 초호화 도시 두바이?!ㅣ화려한 사막 도시, 두바이ㅣ세계테마기행ㅣTV로 보는 #골라듄다큐
![[낭만여행]드보르작의 선율 따라 걷는 체코 #kbs여행](https://i.ytimg.com/vi/sx3kQzzISug/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CowNapuU00nZs2NLeHqU4lw5DNA)
[낭만여행]드보르작의 선율 따라 걷는 체코 #kbs여행

자기 전 볼만한 고품격 여행 다큐 🍷 시끄러운 관광지보다 감성있는 작고 아기자기한 스페인 마을 골목|유럽여행|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걸어서세계속으로] 파리를 벗어나 색다른 지역 도시로 떠나보는 프랑스 여행 모음집 (KBS방송)](https://i.ytimg.com/vi/3SJ8pJ8CWeQ/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Fr33qML1oYeSkCOd45vFIP-BOwQ)
[#걸어서세계속으로] 파리를 벗어나 색다른 지역 도시로 떠나보는 프랑스 여행 모음집 (KBS방송)

2년 전 날 재워주었던 파미르고원 오지 가족들을 오토바이 타고 다시 방문하면 생기는 일들(feat 파미르소녀 결혼, 유라시아 🇹🇯)

An unknown land undiscovered by us, the heart-pounding 'Iran'?! | Heart-pounding Iran | World The...

유럽 여행의 정수! 13년 차 국가 공인 가이드가 알려주는 깊이 있는 여행|콕 콕 집어 핵심만 쏙 쏙! 우리가 사랑한 이탈리아 완전 정복 여행기|세계테마기행|#세테깅
![[잠들기전 떠나는 여행😴] 동화 같은 풍경과 유럽에서 가장 넓은 고원이 있는 곳 '세르비아' 여행 (KBS 방송)](https://i.ytimg.com/vi/CHaZn38lRGQ/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2w5IrZQdUPuOzdHn9mVWlakcXQ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