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TYONA - NEEDLE/바늘

Compose & Lyrics by Yona   / loveisyona   아직도 어딘가 살아있을 너를 위해서 밤이면 밤마다 난 기도해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닿길, 이루어 지길 반드시 내 뜻대로 되기를 니가 내게 건네준 선물 내 삼장에 꼿혀 있는건 날카로운 바늘이었지. 흐려져 버리고 이젠 낡고 낡은 닳고 닳은 쓰고 달콤했던 너의 거짓말 한때는 내것이었던 너의 심장이 다시는 뛰지 않기를 한때는 내것이었던 너의 잠속엔 영영 악몽만 있기를 그 보석같은 두 눈이 영원히 감기길 영원히 이 세상을 볼 수 없기를 바래 그 붉은 입술속의 혀가 굳어버리길 넌 누구에게도 사랑을 말할수 없게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해도 없이 캄캄해 네게도 밤만 계속 되는지 처음부터 반밖에 없었던 약속처럼 너의 달도 밤도 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