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나 지금이나 넌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야" 각자의 남편에게 배신당한 시누이와 올케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 곧 상상도 못 했던 일이 눈앞에 펼쳐지는데ㅣ썰ㅣ사연ㅣ
#신청 사연 #실화 사연
![[시월드] "어머님, 큰집 형님 말이에요. 큰어머님이 못살게 굴어서 원형 탈모까지 왔다는데 마음이 너무 않 좋더라고요"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머리다 다 빠졌을까나"](https://i.ytimg.com/vi/aayw51iJ6S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gD3pV3z0Za-7JxmYpPijuf64T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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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 "어머님, 큰집 형님 말이에요. 큰어머님이 못살게 굴어서 원형 탈모까지 왔다는데 마음이 너무 않 좋더라고요"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머리다 다 빠졌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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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장서 우리엄마보고"전에 우리 식당서일하던 아줌마네?출세했네 나랑 겸상도하고ㅋ"라는 예비시모.꾹 참던 엄마가 입을 열었네요"나도 참 기억나는게 많은데"시모가 개박살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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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암에서 완쾌되자 유산을 못받는다며 안타까워 하는 남편..더러운 남편놈한테 이혼서류로 뺨을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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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임신했다고 유세 떠는 거야?" 임신 막달인 동서에게 명절날 시댁에 안 내려온다고 호통치는 딩크족 형님 그런 형님이 꼴 보기 싫은 시누이가 덫을 놓고 미끼를 물길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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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sorry, daughter-in-law": The hilarious story of a mother-in-law who went to a Buddhist 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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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두고 오라더니 뭐 통장검사 식당일 하고 월급을 천만원씩 줄때부터 뭔가 이상하다했더니 무서운 사람이었네 부모를 여윈 가여운 조카를 식당으로 불러들인 큰아버지의 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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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내 말에 토 다는 거니? 얘가 벌써부터 말대꾸를 하네. 별것도 아닌 걸로 나한테 찍히려고 작정을 했구나" 무조건적인 복종을 강요하는 예비 시모 그날 그곳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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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우리아들 곁에서 떠나주는게 맞지 않겠니" 떠난줄 알았던 애 딸린 미혼모가 아들과 함께 셋이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믿기지 않는 서류 한장을 내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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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손인 우리 아들이 예전부터 인기가 어마어마했는데 우리 아들을 사위로 맞은건 완전 땡잡은 겁니다" 이어진 예비 사돈의 망언, 그 말만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ㅣ썰ㅣ사연ㅣ라디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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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you speak so recklessly in such a formal setting, it seems you were raised quite poo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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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정리해 걔가 부모도 없고 고졸이라며? 어디서 출신도 모르는 것을 며느리로 들여? 봉투에 한 오백만원 넣어 주고 병원 가라고 해" "야! 정리해야 할 사람은 바로 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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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례식에 남편이 안 오길래 연락하니 시누 결혼한다며 안온다는데..이혼후 엄마가 남겨주신 유산을 알게되자 땅을치며 오열하는데ㅋ
![[웃음 사랑사연] 나이 먹고 시집도 못간다고 비아냥대던 새언니와 과일 팔아 손녀의 인생을 바꾼 할머니의 웃음 사랑ㅣ썰ㅣ사연ㅣ라디오사연ㅣ](https://i.ytimg.com/vi/fdEvk23UKsM/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91dxOi7cNnkGMKxzHbpmuF40T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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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사랑사연] 나이 먹고 시집도 못간다고 비아냥대던 새언니와 과일 팔아 손녀의 인생을 바꾼 할머니의 웃음 사랑ㅣ썰ㅣ사연ㅣ라디오사연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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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랑은 살아도 곰이랑은 못산다는 남편이 기막힌 얘기를 전해 듣는데 "이제 어쩐대 그 잘난 여우가 바람을 피웠으니, 입이 있으면 말을 해봐" "그래도 곰이 생활력도 강하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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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나는 8년 동안 사랑해 왔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신부는 내가 아니었다. 그런데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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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사위, 사위는 장모가 새엄마라는 소리 들었지? 그 여자가 보통 불여시가 아냐. 못된 악녀라는 표현이 맞겠구만" 의문의 전화 한통, 믿어지지 않는 고모님의 폭로 그 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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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무당이 모시는 신령님이 제가 사는게 하도 불쌍해서 돈을 돌려주라고 지시했다는데 진짜 완전대박이죠?" 마음따뜻한 며느리의진심과 눈물, 웃음, 감동이 있는 사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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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wait until you finish registering the marriage. I'm going to show you what life as a da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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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I don't think I can go through with this wedding. He wasn't the person I thought he was."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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