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그 자체 "큰 일 났습니다, 이러다 우리는 다 죽습니다" 광역단체장의 진심어린 하소연, 지방 정부에 무슨 일이?

지역별 당선 소감 및 포부: 이원택 (전북): 경제 생태계 구축과 새만금 SOC 조기 개발, RE100 산단 조성 의지 표명 (0:11-1:36) 위성곤 (제주): 도민의 힘으로 제주를 대한민국의 미래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 (1:43-2:40) 전재수 (부산): 해양 수도 부산 건설과 수도권 1극 체제 극복을 위한 성장 거점 역할 강조 (2:52-4:43) 허태정 (대전): 재정 고갈 위기 속에서 중앙정부와 당의 재정 지원 필요성 역설 (4:50-5:59) 추미애 (경기): 7조 원 규모의 채무와 예산 미반영 사업들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 토로 및 정책적 고민 공유 (6:10-8:34) 신용한 (충북): 중원의 파란색 물결을 더 짙게 만들지 못한 아쉬움과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의 도약 다짐 (8:46-10:04) 조상호 (세종): 국가 균형 발전의 상징으로서 행정수도 특별법 관철 및 보통교부세 증액 필요성 언급 (10:11-12:22) 우상호 (강원): '강원도가 특별해지는 순간'을 실현하겠다는 다짐 (12:32-13:00) 박수현 (충남): 오만함을 반성하며, 더 낮은 자세로 정권 재창출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각오 (13:16-15:05) 민형배 (전남·광주): 지역 주도 성장의 모델을 만들고 시도 통합의 길을 열겠다는 의지 (15:16-16:45) 박찬대 (인천): 수도권의 막내로서 어려운 재정 및 인사 난관을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의 성장을 다짐 (16:55-19:33) 전반적으로 당선자들은 중앙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는 한편, 인수위 업무 보고를 통해 확인한 각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상황에 대한 심각한 고민과 우려를 공통으로 나타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민주당 #정청래당대표 #기자회견 #정청래 #한병도원내대표 #정청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회의 #국회 #jtv뉴스 #jtv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