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선, 유람선, 벌크선, 컨테이너선 등 가리지 는다! 대담하고 조직화되는 해적 | KBS 20160329 방송

※ 본 영상은 2016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바다의 무법자, 해적들이 기승을 부린다 최근 해양수산부는 전 세계 해적 동향에 관한 자료를 통해 지난해 해상에서 246건의 해적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지역은 크게 동남아시아와 서아프리카 해역이었다. 동남아시아가 200건으로 절대다수를 차지했고 다음이 나이지리아 등이 있는 서아프리카에서 31건, 소말리아는 발생이 없었다. 선박 피랍도 15건이 포함됐다. 유형은 선박 피랍 뒤 선원들을 인질로 삼고 금품을 요구한 것뿐만 아니라 선박을 대상으로 한 해상강도·인명 살상 등이다. 여전히 해적들이 해상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 동남아 급증, 소말리아 잠잠 소말리아는 해적질이 눈에 띄게 줄었다, 이유는 우리 청해부대가 파견돼 해적 퇴치 및 호송 임무를 맡고 있고 세계 각국도 해군을 파견해 연합군의 형태로 대응하거나 국가별로 해적 퇴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말리아와 달리 동남아시아에서는 해적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부분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사이에 있는 말라카 해협에서 발생하고 있다. 최근 동남아 경제가 좋지 않아 살기 어려워진 어민이나 선원들이 해적으로 돌변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이슬람 IS 조직원도 해적질에 가담하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말라카 해협은 바다의 실크로드로 불릴 정도로 해상 물류의 주요 통로다. 하지만, 수심이 낮아 많은 선박이 속도를 줄여 통과하기 때문에 해적들의 주요 표적이 된다는 분석이다. ■ 대담하고 조직화하는 해적들의 수법은? 해적들은 선박의 납치와 인질을 담보로 한 석방금 요구뿐만 아니라 피랍 선박의 선명을 지워 다른 배로 둔갑시킨 뒤 배를 파는 등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있다. 또, 표적은 유조선과 유람선, 벌크선, 컨테이너선 등 선박 종류를 가리지 않고 있다. 해적 의심 선박과 마주하다. 취재팀은 해적 출몰이 잦은 말라카 해협과 인도양을 항해하는 LNG 운반선과 컨테이너선에 보름간 동승했다 선박들은 해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다양한 수단을 마련하고 미국을 비롯한 연합 해군은 해적 퇴치를 위한 공조 체제를 유지했다. 특히, 선박에 용병으로 구성된 무장 보안 요원들이 함께 승선해 해적들과의 교전을 항시 준비하고 있다. 때로는 교전이 이뤄지기도 한다. 실제, 취재진은 항해 도중 해적으로 의심되는 선박이 접근해 총기를 든 무장 보안 요원들과 선원들이 즉각 경계 태세에 돌입한 상황을 접했다. ※ 이 영상은 2016년 3월 29일 방영된 [시사기획 창 - 해적주의보, 말라카를 가다] 입니다 #말라카 #해적 #비상사태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email protected]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email protected]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실제상황🚨 단 1시간 만에 해적선 5척 격퇴, UDT/SEAL 청해부대를 들여다 보다 | KBS 201202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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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항에서 540㎞ 떨어진 만선의 꿈과 공포가 공존하는.. 일촉즉발! 위태로운 경계의 바다 '대화퇴' (KBS 202003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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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명령을 기다리고 누군가는 전장을 이끈다. 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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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방패’ 한·미 이지스함 출항! ■서해 수호를 위한 한미 연합훈련 96시간의 기록 [KFN스페셜]ㅣ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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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억 선박이 고철로 변하기 직전. 초대형 크레인으로 1,600톤 배 세우는 과정|모두가 놀란 한국의 인양 기술|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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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철도일지도 모릅니다 | 한 번 올라타면 돌아올 수 없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기차 여행 | 4K 여행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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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민단체가 십시일반 돈을 모아 밝히고 싶은 진실은? | KBS 2025061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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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회색 전쟁 [시사기획 창] / KBS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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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ead of the flounder that hadn't been caught for days, more expensive ones started coming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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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해적들이 선원을 위협하는 긴급한 상황, 주어진 시간 4시간, 소탕작전을 완수한 청해부대 [다큐공감] | KBS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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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해 침범한 불법 중국어선 참교육 모음|삼중망으로 물고기 쓸어가는 악질 중국어선 단속 현장|해상특수기동대, 서해어업관리단 총 출동|#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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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다큐🎖️몰아보기] 바닷길을 가진 자가 세계경제를 지배한다! 역사를 바꾼 근대 해상무역 쟁탈전 | 2015 KBS 특별기획 '바다의 제국' 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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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 새벽을 뒤흔든 폭격… 독재자 마두로 체포 작전의 전말 | #이만갑 7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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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한 사이에 '불쑥!!' 북극곰과 물범의 숨막히는 추격전 | KBS 2011122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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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About National Strategic Asset K-Submarines! [KFN Special] ☆The Deep Sea's Poisonou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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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위, 한국 1위’ 높이 555m 초고층 빌딩 L타워 어떻게 지었을까?|꼭대기층 건설 현장부터 엘리베이터 수리 작업까지 한 번에 몰아보기|극한직업|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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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다큐멘터리 - 아덴만 여명작전 7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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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easure ship carrying gold and silver treasures was finally discovered and sunk by US bo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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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Story] 세계가 미쳤다고 비웃던 건설 계획. '선개통 후보완'이라는 무리수가 신의 한 수가 된 이유 | KBS 2005080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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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톤 어쩌다? 그냥은 못 세워‘ 부두 한가운데 드러누운 무동력 바지선 일으켜 세우기│선박 사고 재난 구조 현장│ 대형 선박 인양│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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