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이 고인다_김애란]그만둘까 하는 마음이 들때마다 월급날은 번번이 용서를 비는 애인처럼 다가왔다.

*작가소개 김애란 2002년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에 《노크하지 않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으로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이 있으며, 장편소설로는 《두근두근 내 인생》이 있다. #오디오북 #자기전에 #단편소설 #책읽기좋은날 #수면유도 #잠잘때듣기좋은 #한국소설 #켈리의작은도서관

[괜찮아_신중선] 괜찮아,  그 한마디가 건네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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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_신중선] 괜찮아, 그 한마디가 건네는 힘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_김애란] 그의 마지막 선택을 이해하게 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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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_김애란] 그의 마지막 선택을 이해하게 된 순간

[낮술] 고통 속에서도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곡절들의 자잘한 무늬가 끊임없이 출몰하는 시간의 다이어리. 윤성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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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고통 속에서도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곡절들의 자잘한 무늬가 끊임없이 출몰하는 시간의 다이어리. 윤성희 지음

#NovelToListenToWhileSleeping When he left, what was harder to bear than the sadness was the 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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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ToListenToWhileSleeping When he left, what was harder to bear than the sadness was the lone...

좋은 이웃/김애란 소설/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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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김애란 소설/안녕이라 그랬어

사랑이 끝난 자리에서 마주한 노량진의 초상, 김애란, 건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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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끝난 자리에서 마주한 노량진의 초상, 김애란, 건너편

[나쁜 이웃] 404호 할머니 가족들과는 연락이 되지 않고 404호 문을 외부인들이 어떻게든 열어야 한다는 명분은 만들어졌는데. 현대인의 단절과 집단주의. 그리고 고개를 드는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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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이웃] 404호 할머니 가족들과는 연락이 되지 않고 404호 문을 외부인들이 어떻게든 열어야 한다는 명분은 만들어졌는데. 현대인의 단절과 집단주의. 그리고 고개를 드는 욕망

이완우 단편소설 : 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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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우 단편소설 : 명태

[불량한 오십] 이은숙 지음. 지나왔든, 지금 속해있든, 앞으로 다가오든, 우리의 오십대는 어떤가요? 지금부터는 그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불량하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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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오십] 이은숙 지음. 지나왔든, 지금 속해있든, 앞으로 다가오든, 우리의 오십대는 어떤가요? 지금부터는 그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불량하게 살아야겠다.

#잠자며듣는소설 누군가의 죽음, 오래된 첫사랑 우리가 잊고 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그의 여름은, 내가 모르는 사이 어떠했을까 [너의 여름은 어떠니] 김애란 #책과함께하는하루단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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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며듣는소설 누군가의 죽음, 오래된 첫사랑 우리가 잊고 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그의 여름은, 내가 모르는 사이 어떠했을까 [너의 여름은 어떠니] 김애란 #책과함께하는하루단잠

[누군가 살았던 집_전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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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살았던 집_전건우]

#NovelToListenToWhileSleeping Life does not unfold as we expect. Neither marriage nor divorce 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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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ToListenToWhileSleeping Life does not unfold as we expect. Neither marriage nor divorce has...

[수면오디오북] @야간열차, @한강소설 노벨문학상, @붉은꽃 속에서, @내여자의 열매, @채식주의자, @소년이온다, @작별하지않는다, @박완서 @좋은책읽기, @책읽기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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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오디오북] @야간열차, @한강소설 노벨문학상, @붉은꽃 속에서, @내여자의 열매, @채식주의자, @소년이온다, @작별하지않는다, @박완서 @좋은책읽기, @책읽기좋은날,

일요일 밤 작품 모아듣기 | 켈리의 작은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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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작품 모아듣기 | 켈리의 작은 도서관

사소하고 시시한 하루가 쌓여 계절이 되고, 계절이 쌓여 인생이 된다.  인생의 겨울을 겪는 부부이야기.   김애란 소설  ' 입동 ' / 황순원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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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고 시시한 하루가 쌓여 계절이 되고, 계절이 쌓여 인생이 된다. 인생의 겨울을 겪는 부부이야기. 김애란 소설 ' 입동 ' / 황순원문학상 수상

I Only Envied Her for Having a Husband the Exact Opposite of Mine... Lee Yeon-sook Short St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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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nly Envied Her for Having a Husband the Exact Opposite of Mine... Lee Yeon-sook Short Story - ...

[긴 하루_강명희]이 세상에 와서 내가 스스로 한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모두 다 어머니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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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하루_강명희]이 세상에 와서 내가 스스로 한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모두 다 어머니의 일이었다.

타버린 마당과 도망치고 싶었던 미래, 성혜령, 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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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버린 마당과 도망치고 싶었던 미래, 성혜령, 원경

사랑의 감정에 취해보고 싶을 때 읽는 소설!/ 절제된 문장 속에 느껴지는 사랑의 슬픔! / 잔영 /선산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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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감정에 취해보고 싶을 때 읽는 소설!/ 절제된 문장 속에 느껴지는 사랑의 슬픔! / 잔영 /선산곡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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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