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감동사연] 강대국 순위의 반전, 누구도 예상치 못한 초강대국 한국의 새역사
📌 "대한민국, 당신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하고 강력한 나라입니다." 30년간 미국무부에서 대통령 세 명을 모시며 한반도 정책을 전담했던 베테랑 전략가, 아서 펜들턴. 백악관을 은퇴한 그가 하버드 케네디 스쿨 대강당 단상 위에 올린 세 개의 숫자, [40, 20,000, 20,000,000]. 서울 도심에서 군사분계선까지의 거리 '40km', 북한이 기습적으로 쏟아부을 수 있는 시간당 포탄 수 '2만 발', 그리고 그 사거리 안에서 매일 아침 아무렇지도 않게 출근길에 오르는 평범한 이들 '2천만 명'. 전 세계 안보 엘리트 400명을 깊은 충격과 침묵에 빠뜨린 이 숫자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지구상 가장 강력한 4대 초강대국(미·중·일·러) 모두에게 당당히 "노(No)"라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 반도체, 배터리, 조선업을 넘어 방산과 소프트 파워로 전 세계 공급망의 '스위치'를 쥐고 흔드는 대한민국의 무서운 저력과, 분단의 빗장이 풀리는 순간 탄생할 '초강대국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를 아서 펜들턴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포문 앞에서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