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강정습지, 금계국이 모든 풍경을 바꿔 놓았습니다.

노란 금계국이 강물처럼 흐흐던 날 구미 강정습지를 걸어보았다. 때로는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따라 달리고 때로는 드론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강정습지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담았다. 끝없이 이어지는 금계국 꽃길과 잔잔하게 흐르는 낙동강, 그리고 그 사이를 스쳐가는 초여름의 바람까지, 생각보다 훨씬 아름답고 생각보다 훨씬 평화로운 곳이었다. 이번 영상은 🚶천천히 걷는 습지 산책길, 🚴금계국 자전거길 풍경 ✈️드론으로 담은 노란 꽃물결과 낙동강 풍경을 중심으로 담았다. 바쁜 하루 속 잠시 쉬어가듯 편안하게 시청하면서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 낙동강 강정습지 경북 구미시 선산읍 원리 1057-26